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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다른 이름: 뺶꾀싸쩐

사무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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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주지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Ch'ungch'ŏng-namdo Ch'ŏnan-shi, Korea/Чхунъчхонъ-намдо Чхонан-щи, Корея/大韓民國 忠淸南道 天安市/[d̥æːɦanminguk̚|t͡ɕʰuŋt͡ɕʰʌŋnamdo|t͡ɕʰʌnanɕʰi]
  • 생일 1월 20
  • 직업 보통사람(Common man)/파스타파리안(Pastafarian)

사용자 정보
사용자 권한
TheMovieMightyEagle
이 사용자는 앵그리버드 위키사무관입니다.
Peckinpah
이 사용자는 앵그리버드 위키관리자입니다.
TheFlock
기여 횟수
1,243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사용자는 1,243 번 기여했습니다.
기타 개인 정보
DC인사이드 로고 이 사용자는 디시인사이드에서도 활동합니다.
75px-%EB%B0%B1%EA%B4%B4%EB%82%9A%EC%8B%9C3.svg.png 이 사용자는 백괴사전에서도 활동합니다.
이 사용자는 나무위키에서 라레나당했습니다.
75px-FSM_Logo.svg.png 이 사용자는 파스타파리안입니다. r'Amen!
이 사용자는 Miraheze에서도 활동합니다.
ko-∞ 이 사용자는 한국어가 모어입니다.
en-2 This user has an intermediate level of English.
eo-1 Ĉi tiu uzanto povas komuniki per baza nivelo de Esperanto.
이 사용자는 사민주의자입니다.

본인은 앵그리버드 한국어 위키아의 관리자입니다. 앵그리버드는 모두 다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그와 동시에 왜 이런 위키아를 2018년이 돼서야 열었는지 의아해 하실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좀 거슬러 올라가자면, 2011년에 앵그리버드에 푹 빠지고서 지금까지도 앵그리버드를 하다가 2018년 1월에 앵그리버드 2를 하게 되었고, 클래식과는 달라진 점을 찾기 위해 '나무위키'를 뒤적거리다가(현재는 사용자 문서에 '라레나' 썼다는 이유로 무기한 차단), 앵그리버드 영문 위키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위키아'의 존재도 알게 되었죠.

아무튼, 나무위키를 뒤적이다가 친구가 알려주길, 디시인사이드에서도 앵그리버드 마이너 갤러리가 탄생했다는 소식이었죠. 약간 보수적인 느낌의 디시는 진보적인 저의 성향과는 맞지 않았지만, 어쨌든 회원가입을 했죠. 고정닉 '바다직박구리'로요.(현재는 '뺶꾀싸쩐') 앵그리버드 마이너 갤러리는 거의 정전갤이었습니다. 흔한갤이라도 되라고 글 몇 개를 끄적이기도 했죠. 그러나, 몇 일이 지나도 갤러리는 활성화 되질 않았고, 디시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앵그리버드에 대해서 모두에게 뭔가를 알려주거나 하고 싶은 건 잘 없어지지는 않았고, 앵그리버드 위키아에 한국어가 없음이 안타까워서 결국, 앵그리버드 한국어 위키아를 세웠습니다.

앵그리버드 위키의 정보들
일반 문서 수 198
총 문서 수 1,354
일반 문서의 비율 약 14.62%
토막글 비율 약 3.54%
동음이의 비율 약 1.01%
갤러리 문서 비율 약 11.11%
총 편집 횟수 7,774
문서 당 편집 횟수
(모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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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수 564
관리자 수 1
현 위키 엔진 버전 1.19.24

본인이 좋아하는 것편집

앵그리버드 게임 BGM 부문편집

저는 개인적으로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BGM을 좋아합니다. 초반부에 나오는 맑고 고운 소리, 선율이 마음에 듭니다.

앵그리버드 게임 부문편집

비록, 핵 유저과금 유도가 판을 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 자주하기도 하고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이뤄지고...

앵그리버드 캐릭터 부문편집

Hal Front ToonsTerence
테렌스

넵. 둘 다 좋아합니다. 할은 뭔가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나올 때마다 모습이 자주 바뀌는 것도 내심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참고로, 앵그리버드 시리즈를 통틀어서 성전환까지 당한 새는 아무래도 할이 전무후무할 겁니다. 그리고, 테렌스는 뭔가 묵직한 게 마음에 듭니다. 특히나, 앵그리버드 2에서 선풍기에 의해 속력이 빨라질 수록 운동 에너지(알다시피, $ {1 \over 2}mv^2 $이 운동 에너지잖습니까...)도 커져 구조물을 더 시원하게 파괴해서 그런지... 아무튼 사이다같은 새입니다.

앵그리버드 영화 BGM 부문편집

좋아하는 이유요? 뭐 그런 게 필요하나요. 전 사실 테크노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걸 안 좋아한다는 얘기는 아니지요. 그냥들었을 때 마음에 들면 다죠.

그 외 음악 부문편집

  • YTN 돌발영상 BGM, Powertrax Broadcast - INDUSTRIAL - Power Vision
    오, 그럼요. 뉴스같은 거 볼 때마다 이런 음악을 들으면 분위기 있죠.
  • Pyongyang Hardcore Resistance의 모든 음악들
    한국의 하드코어 테크노란 바로 이런 것이죠.
  • 밤섬해적단의 음악들
    한국의 노이즈 그라인드?
  • Johann Electic Bach의 모든 음악들
    수입은 국산이지만 전기는 원료입니다. 기타로 오도바이를 타서 서울사이버대학을 통학하며, 캠퍼스 대신 초특가 야놀자 앱으로 숙소를 잡아서 다니고 싶게 만드는 대한민국의 사이버 교주!
  • 이박사의 모든 음악들
    이 분을 제외하고 현대 한국 음악을 논할 수가 없습니다...
  • 비틀즈 - She's leaving home
    이유없이 슬퍼질 때 들으면 좋습니다.
  • 코나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앞부분과 멜로디가 너무 곱습니다. 가사는... 논외로 하죠.

개인적인 트리비아편집

  1.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에 대해서
    •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사용하고, 드론과 비행선을 띄울 정도이면 다른 육지가 있다는 사실도 당연히 알고 있을 법한데 제3의 섬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놀랄 일일까? 거기까지 생각이 닿지 못했을까?
    • 공학을 배웠으면 SI 단위계가 더 편할 터인데(흑연 1온스엔 탄소 원자가 몇 몰이 있을까? 39.2화씨도의 액체 물 1갤런을 1화씨도 올리는데 필요한 최소 열량은 몇 칼로리일까?), 굳이 미국 단위계를 써야 할까? 제작의 편의 때문일까?

파스타파리안으로서의, 개인적인 기도문편집

하늘에 계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시여, 온 세상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소말리아 해적에게서 구하소서.

면발과 소스와 미트볼의 이름으로.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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