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년 1월 1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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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위키의 UCP 적용

안녕하십니까? 앵그리버드 위키 관리자입니다. 오늘, 2021년 1월 15일부로 앵그리버드 위키도 UCP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몇 가지 삭제된 기능이 있고, 달라진 점도 있으며 이를 안내하려고 합니다.


  • 채팅(버디버디): 앵그리버드 위키의 실시간 채팅은 이제 사용되지 않습니다. 포럼의 '자유 게시판'(General)을 이용 바랍니다.
  • 문서 내 투표(무기명) 삽입: 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포럼의 '설문 및 투표 게시판'을 이용 바랍니다. 때문에 현재는 역사로 확인 불가능해진 투표결과는 도움말:앵그리버드 위키 소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이름 공간 '포럼': 신고/고발/요청 등의 목적인 이름 공간 '포럼'이 삭제 되었습니다. 포럼의 부활된 '신고 및 요청 게시판'을 이용 바랍니다.
  • 최근 바뀜을 문서에 표시: 대문에 링크로 최근 바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 대문: 상술된 기능들이 삭제됨에 따라 없어진 링크는 없애고, 없어진 기능이 쓰인 것은 눈물을 머금고 삭제했습니다. 심증 상 복구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지금은 일단 삭제해 두기로 하겠습니다.
  • 사용자 문서: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 편집창: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서의 편집이 잦은 경우에는 비주얼 에디터의 소스 모드보다는 소스 편집기를 추천드립니다.
  • '특수기능' 이름공간이 '특수'로 이동: 이에 따라 특수기능 이름공간으로 링크된 것들은 편집이 있을 겁니다.
  • 최근 바뀜에 포럼, 파일 바뀜도 접근성 높게 볼 수 있음.

  • 문서에 별점 입력: 사용자들에게 문서의 질에 대한 평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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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2020년 9월 1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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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틀 관련

음... 꽤 오랜만에 쓰는 글이다. 지난 5월에 위키백과식 둘러보기 틀을 들여와서 완전히 정착시키려 했지만, 원래 있던 틀과 상호 호환이 제대로 되질 않아서(이전에 쓴 블로그를 보면 어떤 오류가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거다.) 불완전한 정착으로 마무리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고 한동안 냅두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둘러보기 틀을 이참에 통폐합시켰다. 방법은 단순했다. '내용1' 변수의 기본값으로 '내용' 변수를 넣은 것이다. 그땐 왜 그 생각을 못 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잦은 오류와 문제점으로 인해 이성을 잃었거나 새벽이 되도록 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탓일 것이다. 이번 통폐합으로 '틀:둘러보기 상자2'는 없어지고 '틀:둘러보기 상자'로 통일됐다. 이번 글은 짧게 여기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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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2020년 5월 1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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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틀 개혁 실패

뭐, 설립자의 HTML, CSS 실력은 아주 좋은 것은 아니다. CSS야 최근에 독학을 시작했고, HTML은 써봤자 간단히 div나 span 태그를 쓰는 정도이다. 그러나, 이는 그래도 실력이 많이 나아진 현재의 모습을 말하는 거고, 설립 당시에는 미디어위키 조차도 제대로 쓸 줄 몰랐고, 문체도 나무위키 같았고 디자인도 꽤나 촌스러웠다. 90년대 말의 사이트들이 으레 그렇듯이, 레이아웃을 위해 표를 남발하고 색도 알록달록하게 입히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br 태그를 남발하던 그 시절... 그땐, 미디어위키에 기본으로 설정돼있던 여닫기 기능이 참으로 신기했다. 그래서, 사용자 정보 틀에도 써보고 둘러보기 틀에도 썼다. 그러나, 이는 좀 치명적인 실수인 것같다. div 태그를 이용해 만들었고, 묶음과 하위 둘러보기 기능을 넣지 못했던 것이다.(내 실력으로 그건 아주 무리였다. 지금도 무리다. 실패한 거 보면) 그 탓에 위키백과 등지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둘러보기와는 호환이 하나도 안 된다는 것과, 내부에 테이블을 넣으려면, 편집자가 HTML을 이용해 표를 넣어야 한다는, 안 그래도 귀찮은데 더 귀찮게 하는 치명적인 단점들로만 이뤄진 틀인 것이다. 그동안, 설립자는 '그래도 이 틀은 정형화된 스타일이 아니라 편집자 마음대로 스타일을 꾸밀 수 있다!'라며 한 1년 넘도록 자기합리화를 했었다. 그러다가 어제, 설립자가 '스크래치 위키'를 돌아다니다가,(설립자가 스크래처다.) 새로 둘러보기 상자가 바뀐 걸 보고 코드를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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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2020년 3월 3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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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 와 돼지들 에게 자유 을!

안녕하십니까? 나 은 동물 보호 집단 인 페타(PETA) 의 멤버, 까탕뜨(Cá tháng Tư) 이다. 우리 은 동물들 을 실험, 음식 산업, 옷 산업, 유희 산업 에 이용 하는 것 을 매우 극렬하게 반대 해 왔다. 그리고 우리 은 이 를 실천 위해 고통 받는 동물들 의 영상 찍어 유튜브 에 올리기 도 했. 우리 은 또한 영상 놀이 을 통한 동물 에 대한 학대 이 희화화 되 지 않 도록 위해 여러 회사 에 항의 서한 보냈던. 예 을 위하여, 우리 은 써커스에 강제 노역 된 수 많은 동물들 에게 고발했다, tanooki 마리오 가 모피 에 대한 옹호 으로 보여진 에 대한 유감 을 드러내 닌텐도 에 전하다. 우리 은 또한 포켓몬 가 동물 을 감금하 거나 자신 의 의지 이 없게 다른 과 싸우게 한, 그래서 결과적 으로 그 학대된 에 대해 대피처 을 마련했다. 그리고 우리 은 새로 목표 을 화 가 조류(Angry Birds) 으로 잡은. 화 가 조류 은 조류 와 돼지들 가 서로 을 죽이, 해를 입히 놀이 다. 그리고 우리 은 이 놀이 서 사소한 논란 거리 발견한. 예 을 위해서, 폭탄(Bomb) 는 그 자신 포함 주위 돼지들 을 척살한 점 에 과격 이슬람 세력 의 자폭 테러리즘 에 대해 옹호 으로 보여질 수 가. 그리고 마틸다(Matilda) 가 알 쏘아 터트린 충격 으로 건물 무너뜨리 거나 돼지들 을 척살 하는 그것 에 대하 무정란 이라고 생명을 가볍 하 게 여기는 풍조 을 발생하기 이 염려되는. 또한, 돼지들 가 알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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