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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오 엔터테인먼트, 한글화된 앵그리버드 프렌즈에서 인용

“스마트폰의 컴퓨팅 파워는 1969년 NASA가 보유했던 모든 컴퓨팅 파워를 합친 것보다 강력하다.
그런데 NASA는 그 구식 컴퓨터로 유인우주선을 달로 날려보냈고, 나는 새를 돼지에게 날려보내고 있다.”

백괴사전, 2012년 4월 22일 ~ 현재

개요편집

핀란드의 게임 회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시리즈. 이용자 수도 역대 최고였으며 모바일 게임계에 한 획을 그은 어마어마한 게임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전무후무한 말도 안되는 기록을 갈아치웠던 게임. 79개국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강력한 중독성을 보이는 게임이다.

기록편집

Angry Birds smashes half a billion downloads!

Angry Birds smashes half a billion downloads!

출처 1

1 BILLION Angry Birds downloads!

1 BILLION Angry Birds downloads!

출처 2

기록
79개국에서 다운로드 수 1위
1500만 다운로드 당시 2660억 개 레벨 플레이
Angry Birds Seasons 릴리즈 당시 2800만 다운로드 달성
1억 다운로드 당시 440억 개의 별 획득
Angry Birds Rio 릴리즈 당시 1억 6000만 다운로드 달성
2억 1000만 다운로드 당시 모든 플레이어의 플레이 누적 시간 20만년 달성
3억 5000만 다운로드 당시 모든 플레이어가 1일간 플레이하는 누적 시간 3억분(570년) 달성
2011년 11월 2일 5억 다운로드 달성
2012년 5월 9일 10억 다운로드 달성

현황편집

2014년에 들어서면서 인기가 급격히 감소하는 중이다. NSA가 무차별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사실에 NSA가 앵그리버드를 이용하려고 했다는 추측이 미디어를 통해 퍼졌다는 것이 이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고(당시 로비오 코리아의 해명글), 급격히 변하는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를 못 따라 간 것 또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1] 현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 영화, 만화에 사업을 벌리고 있으나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과금 유도나 광고가 잦아지고 있다. 다만, 앵그리버드 더 무비가 역대 게임 원작 영화들 중에서 좋은 수입[2]을 벌어들이고 있기에 호흡기는 간신히 붙인 상황이다. 또한, 영화 개봉 이후에 나온 Angry Birds Blast!도 재밌다는 평이 많다. 다만, 2019년 하반기에 들어서 2013년 이전의 대다수의 게임들이 앱스토어에서 내려가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으며, 많은 팬들은 해당 게임들의 조속한 복귀를 바라고 있다. 2019년 8월에는 앵그리버드 더 무비의 후속작인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개봉됐다. 다만, 제작사 중 하나인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일본계 기업이고, 2019년에 벌어진 한일 무역 분쟁에 따른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한국에서는 수익을 보지 못했고, 북미 등 타 국가에서의 수익을 끌어모아서 제작비 이상으로 수익을 내는 데에 성공했다. 앵그리버드 시리즈는 2019년 12월 11일에 10주년을 맞이했다.
앵그리버드 10주년 기념 로고

앵그리버드 10주년 기념 로고

게임/미디어 믹스편집

게임편집

애니메이션편집

영화편집


코믹스편집


레고편집

여담편집

  • 북한의 스마트폰 '아리랑'에도 이 게임이 기본 앱으로 설치돼있다. 타이틀이 영문이라 껄끄러웠는지 게임 전체를 한글화했다. 타이틀은 '고무총쏘기'로 번역했다. 당연하지만 불법 복제며 로비오 엔터테인먼트 조차도 누군가 알려주기 전 까지도 몰랐었다고 한다. 해당 폰에는 앵그리버드 외에도 '소닉 점프', '토킹 진저' 등이 각각 '고속 조약', '말하는 곱슬이' 등으로 불법 복제 돼있다. 출처
  • 한편, 중국에서는 愤怒的小鸟(한자음: 분노적소조, 한글 표기: 펀누더샤오냐오)라고 쓴다. 뜻은 '분노의 새들'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アングリーバード(헵번식 로마자 표기: Angurībādo, 한글 표기: 안구리바도)라고 쓴다.
  • 한국에서는 2012년 4월 9일 안철수(당시 새정치민주연합)가 앵그리버드 인형을 들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독려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렸다. 다만, 로비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저작권 위반(?)을 사유로 동영상을 내렸다. 내용은 투표율이 70%가 넘으면 춤추고 노래까지 하겠다는 내용이었으나, 70%가 넘지 않아 실천되지 못 했다.
  • 2012년에 홍준표 서울 동대문 을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舊 새누리당)가 레드 복장을 입고 '홍그리버드(Hongry Birds)'로 거리유세 및 영상 업로드를 했으나 패배하여 스스로 자기 얼굴에 먹칠을 했었고, 자유인 선언을 했다가 얼마 안 가서 다시 정계로 돌아온다.
Hongrybird

서울 동대문 을 지역구에 김정은... 아니, 킹 피그 잡으러 나온 레드

홍그리버드2

빨간색=당시 여당;새누리당
노란색=당시 제1 야당;민주통합당

새누리당 측 공식 영상
  • 인기가 많으면 중국산 플래시 아류작이 판치기 마련이다. 앵그리버드도 예외가 아니라 이전에 있던 크고 유명한 플래시 사이트에서는 중국어 한문 간체자로 된 앵그리버드 아류작이 범람했는데,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아류작을 제작한 사람들에게 저작권을 따지며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제작자와 제휴를 맺고 협력한다고 한다. 로비오가 중국에 세를 확장하려 노력하기도 하고,[주석](Angry Birds Seasons의 챕터 Year of the Dragon도 그 노력 중 하나다.) 소송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도 있으며 오히려 아류작 제작자들이 앵그리버드 인기 확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 2012년 한국에서는 경찰청이 앵그리버드 캐릭터를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사용키로 했다. 그러나, 경찰청이 이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앵그리버드가 돼지들에게 보복을 한다는 점, 국내의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놔두고 앵그리버드를 채택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들었다.
앵그리버드 캐릭터 사용 협약식

좌: 조현오 전 경찰청장, 우: 헨리 홀름 로비오 아시아 총괄 부사장

주석편집

  1. 예를 들면, 유저 간의 경쟁을 들 수 있다.
  2. 2016년 당시 흥행 2위, 2019년 현재 3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43%, 메타크리틱 43/100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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