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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게임인 만큼, 앵그리버드와 관련된 회사들도 많다.

게임편집

게임 개발편집

게임 유통편집

  • ClickGamer: 극초창기에 앵그리버드를 대신 유통해주었다. 현재는 로비오가 직접 유통하면서 잊혀졌다.
  • 액티비전: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그 '액티비전'이 맞다. 앵그리버드 트릴로지를 각 콘솔로 유통했다.
  • 로비오 엔터테인먼트: 2014년 이후로는 대체로 다른 회사에게 제작을 맡기고, 자신들이 유통을 하고 있다.

플랫폼편집

모바일, PC편집

  • 애플: iOS와 MacOS에 게임을 유통했다.
  • 구글: 안드로이드에 게임을 유통했다.
  • 삼성전자: '바다OS'의 '삼성앱스'라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앵그리버드 클래식만 판매했으며, 챕터는 6개 밖에 없었다.
  • 노키아: MeeGo와 심비안에 게임 몇몇 개를 유통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7과 윈도8에 게임을 유통했다.

게임 콘솔편집

그 외편집

  • 카카오: 앵그리버드를 카카오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는데 평점이 시리즈 내에서 가장 낮다.
  • 아마존: 아마존 앱스토어에서도 유통
  • 스팀: 앵그리버드 스페이스를 유통했는데 수익은 별로인 편이다.
  • 페이스북: 앵그리버드 프렌즈 등을 유통한다.

미디어믹스편집

애니메이션편집

제작편집

방송사편집

영화편집

코믹스편집

  • 카이켄 엔터테인먼트: 언제부터인가 같이 만들기 시작했다.
  • 학산문화사: 한국에 앵그리버드 코믹스를 유통하는 출판사. 현재까지도 딱 1권만 출판중이다.

콜라보레이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