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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Bird FeederAngry Birds Slingshot Stories Season 2의 열일곱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

원문
When it comes to saving the eggs, nothing can get in the birds’ way! As long as they’re not feeling peckish.

줄거리

콧수염 돼지을 훔쳤다. 들이 그 뒤를 쫓는다. 콧수염 돼지는 미리 준비해 둔, 꽉찬 새모이통을 열어 보이고 다시 도망친다. 새들은 새모이통을 지나쳐 가다가 알과 새모이 사이에서 고민한다. 새들은 새모이를 쪼아 먹으러 간다. 그새 콧수염 돼지는 새총을 타고 건너 편으로 날아가 알을 다른 돼지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인다. 돼지들은 열광한다. 그리고 콧수염 돼지는 절벽 끝으로 가서 새들을 놀린다. 그러나, 저들은 먹는 데만 정신이 팔렸다. 오히려 당황한 쪽은 돼지들이다. 콧수염 돼지가 새들을 부르나 저들은 듣지 않는다. 이에 놀리는 맛이 사라진 돼지들은 금방 지겨워져 버린다. 해와 달이 몇 차례 번갈아 뜨기를 반복한 후, 콧수염 돼지는 새들을 부르는 데 지쳐 눈이 충혈됐다. 전구와 화살표로 '너희 알이 여기 있다'라고 광고하는 데도 새들은 보지 않은 것이다. 다른 돼지들도 마찬가지다. 벤조로 지겹게 연주하고, 침을 흘리며 잠을 자며, 'How to dress an egg'라는 책을 읽다 덮어서 던져 버리고, 지겹게 카드놀이를 하며 ― 카드들은 전부 에이스다 ―, 의미없는 망치질을 하다가 카드놀이 하는 쪽을 덮친다. 마침 새들은 새모이를 다 먹었다. 새들은 그제서야 알이 저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에 레드가 날아가 돼지들이 있는 곳을 덮쳐 날리고 알을 되찾아 온다. 새들이 웃는다. 그런데 돼지들이 팔짝팔짝 뛰면서 더 크게 웃는다. 새들은 저들이 왜 저러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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