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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의 본명은...! 뭐야? 누구야?! 읍읍...!

Build-A-Blue(공식 한글 제목: 집 짓는 블루)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물여덟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 Blues get their building hats on once again when they decide to take over and help Dad with his latest project for Mom.


공식 번역

블루즈는 안전모를 다시한번 쓰고, 아빠가 엄마를 위해 만드는 것을 도와 드립니다.

줄거리편집

올리브가 온 가족이 앉을 만한 긴 의자를 그렉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며 아주 간단하게 작성된 설계도를 건넨다. 그렉은 설계도를 잠시 보더니 쉬운 일이라며 망치를 꺼내 휙휙 돌리는 허장성세를 부리다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는다. 올리브는 약간 믿음이 안 가서 멋쩍게 웃으며 설계도를 다시 둘둘 말아서 나중에 두고 보려 하지만 그렉은 굳이 설계도를 빼앗아 당장 만들겠다고 한다. 올리브는 그렉이 정말 제대로 만들지 몰라 골치가 아프다. 그렉이 의자 만드는 걸 지켜보던 블루스. 그렉이 넓은 널빤지에 못 몇 개를 박아 망치로 몇 번 쾅쾅 치더니 다 만들었다고 하며 망치를 내던져 버리고, 잉여 판자를 베고 낮잠을 잔다. 블루스가 본, 그렉이 만든 의자는 참으로 끔찍하기 짝이 없었다. 등받이가 편평하지도 않고, 앉을 곳이 편평한 것도 아니고, 의자 다리가 됐어야 할 원기둥 모양 나무 조각 하나가 없다. 게다가, 만지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무너진다. 그렉은 벌써 두 다리를 쭉 뻗고 잔다. 어쩔 수 없이 블루스가 대신 지어 주기로 한다. 그래서, 판자 두 개를 겹쳐서 드릴로 구멍을 뚫으려는데 실수로 판자가 드릴이 도는 대로 돌아 부메랑처럼 날아가 올리브의 꽁지깃을 건들어 버린다. 블루스는 급하게 자고 있던 그렉에게 변장용 안경을 씌우고 팔을 조종해 손을 흔드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위기를 넘긴다.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기에 블루스는 그렉의 오른손에 망치를 쥐어 주고 사지를 넝쿨로 묶고 다른 한 쪽은 제이와 제이크가 잡고서 꼭두각시처럼 조종해본다. 올리브를 감쪽같이 속이는 데에 성공한다. 그 동안 블루스가 제대로 된 의자를 만들기 시작한다. 망치질도 하고, 이리저리 자재들을 옮기고, 톱을 슬고, 의자 부분을 올려 반 정도는 완성하는 데에 성공한다. 한편, 올리브가 물뿌리개를 들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러 오다가 묶여서 공중에 매달린 그렉을 본다. 올리브가 무슨 일인가 해서 급하게 가는 걸 짐이 봐서 짐이 급하게 올리브를 잡고 탭댄스를 보여준다. 그 동안 제이와 제이크는 의자를 옮기고, 묶은 걸 풀어 의자에 앉힌다. 그렉은 잠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웬 망치를 들고 있고, 변장용 안경을 쓰고 있음을 알게 되지만 상황 파악은 안 된다. 짐의 탭댄스가 끝나고, 올리브가 뒤돌아보자 멋지고 깔끔하게 완성된 의자와 거기에 앉아있는 그렉을 보게 된다. 올리브는 감격해서 그렉의 볼짝에 쪽 키스를 한다. 뭐가 어떻게 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렉은 기분이 좋다. 블루스를 힐끔 쳐다보는 그렉에게 짐이 살짝 윙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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