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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Bust a Move(공식 한글 제목: 춤솜씨 자랑/댄스배틀)은 Angry Birds Blues의 여섯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re is no napping when the Blues are around. The brothers bust out their moves to one up each other.


공식 번역

블루즈가 있는곳에 낮잠이란 없다. 형제들은 서로 춤솜씨를 뽐 냅니다.

줄거리편집

조용한 낮. 제이크가 해먹에 올라 낮잠을 자고 있다. 해먹 근처에 카세트가 꽂혀있는 큼지막한 오디오를 밀고 온다. 제이가 오디오 위에 뛰어 올라 음악을 재생한다. 제이크가 자다 말고 일어나 무슨 일인지 내려다 본다. 제이가 뛰어 내리고, 가볍게 몸을 흔든다. 짐이 그걸 보고 턱 가로막고는 리듬에 맞춰 손가락을 튕기는 듯이 움직인다. 제이는 그걸 비웃으며 문워크를 한다. 제이크는 큰 음악소리에 성을 낸다. 짐은 비보잉을 하고, 제이는 텀블링을 하려던 찰나, 음악이 끊긴다. 음악을 끈 건 제이크. 제이크는 매우 졸린 눈으로 제이와 짐에게 조용히 하라고 경고하고는 다시 해먹으로 간다. 그러거나 말거나, 제이와 짐은 아랑곳않고 제이크를 비웃는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아리아나, 윌, 조이를 제이가 데려와 춤솜씨를 심사해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음악을 재생한다. 큰 음악소리에 제이크가 놀라 자빠진다. 제이크는 성을 낸다. 제이와 짐이 번갈아가며 춤을 추는 새, 제이크는 오디오에 올라 버튼과 다이얼을 보더니 잠깐 뭔 생각을 하다가 웃으며 선글라스를 쓴다. 그러고는 팔을 주욱 펴 몸을 풀고, 제이크의 음악 믹싱이 시작된다. 민요같은 전통 음악부터 테크노같은 현대 음악까지, 그 외 메탈, 폴카까지 다 섞는데, 제이와 짐도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폴카 특성상 박자가 빠르기에 제이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배속을 높인다. 결국, 탈진해 버린 제이와 짐. 제이크는 선글라스를 벗고 뛰어 내려와 조용히 하라고 한다. 그러고는 하품을 하고 해먹으로 돌아간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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