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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과 밤의 공통점이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Camp Out(공식 한글 제목: 캠핑/캠프)은 Angry Birds Blues의 세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Out into the field for a night of camping! But when the marshmallows mysteriously disappear, the Blues soon realize they're not alone.


공식 번역

들판에서 캠핑의 하룻밤! 하지만 마쉬멜로가 수상하게 없어졌을때 블루즈는 혼자가 아니란걸 곧 알게됩니다.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초저녁에 배낭을 메고 집 밖에 나와있다. 제이크가 신나 소리치려던 걸 제이가 막는 걸 보니 아무래도 그렉과 올리브 몰래 가는 듯하다. 그런데 갑자기, 조이가 와서 자기도 가겠다고 작은 노랑 배낭을 메고 왔다. 블루스는 안 된다며 저들 집 앞에 밀어두고 셋이서 떠난다. 얼만큼 왔을까, 어디선가 웬 웃음소리가 들린다. 짐이 반 바퀴 돌아보니 짐의 배낭에 조이가 매달려 가고 있었다. 블루스는 조이의 배낭을 나뭇가지에 걸고 조이를 가방끈에 걸쳐두고 간다. 블루스는 마침내 적절한 장소를 찾아내 텐트를 설치하고, 모닥불을 피우고, 마시멜로 상자를 산더미만큼 쌓아둔다. 보름달이 환하게 비치는 한밤중이 되자 블루스는 마시멜로를 구워 먹기 시작한다. 각자 나무 꼬챙이에 마시멜로를 2개씩 꿰어 구워 먹는다. 주위는 한적하면서도 귀뚜라미만 울어제끼는 게 영 찝찝하면서도 무섭다. 모닥불 때문에 웬 나무에 비친 잎들의 그림자가 영 기괴스럽지만 그저 웃어넘긴다. 갑자기 제이크가 뒤에서 무언가 사사삭 지나감을 듣는다. 뒤 한 번 돌아보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시 마시멜로를 먹으려 하는데 꼬챙이에 2개나 꿰있던 마시멜로가 한 눈 판 사이에 사라졌다. 제이와 짐에게 성을 내며 제 것을 먹었느냐 물었지만 저들은 모른다고 한다. 제이크는 투덜대며 다른 마시멜로 상자를 열어 새로 꿰려하지만 상자에 있던 마시멜로가 모두 사라졌다. 그 외 다른 산더미만큼 쌓아둔 마시멜로 상자도 텅텅 비었다. 블루스는 저들 말고도 다른 누군가 있음을 알아차린 듯하다. 그런데 더 불길하게, 잘 타던 모닥불마저 겨우 바람에 꺼지고 만다. 제이크가 휴대용 손전등을 켠다. 어디선가 쿵! 하는 소리가 난다. 겁에 질린 블루스. 또다시 쿵! 하는 소리가 난다. 제이크가 소리가 난 쪽으로 전등을 비춰 보니 그저 열매가 익어 떨어지는 소리였다. 안도하며 웃지만 그것도 잠시, 어디선가 그로울링이 들린다. 게다가 소리나는 곳은 다름아닌 저들의 텐트다. 제이와 짐은 손전등을 든 제이크에게 한 번 가 보라고 떠넘긴다. 제아크가 가보려하지만 한 발짝 가자마자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손전등이 텐트에 굴러간다. 그러자, 그 안에 있던 무언가의 거대한 그림자가 비치며 큰 주둥이를 벌리고 포효를 한다. 겁에 질린 블루스는 아예 혼비백산이 돼 마구잡이로 돌아다니다가 아예 줄행랑을 친다. 그러나, 텐트에서 무언가 나오면서 그림자는 블루스만큼 작아진다. 텐트에서 나온 건 조이였고, 마시멜로는 조이의 배낭에 들어 있었으며, 포효는 조이의 트림이었다. 줄행랑 치는 블루스를 발견한 조이는 블루스를 따라간다. 그런데, 텐트 안의 손전등이 꺼지더니 웬 크고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웬 다리가 나와 조이가 흘린 마시멜로를 주워 간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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