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Clash of Corns(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옥수수를 지켜라!)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서른일곱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Bomb wants to eat Matilda's only corn plant. Of course, she's not happy about this and will do everything she can to stop him. But does this include giving up her principles of peace?

줄거리편집

마틸다가 텃밭을 가꾸고 있다. 텃밭에 딱 하나 있는 잘 자란 옥수수를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마틸다 곁에, 밤이 다가와 그 옥수수에 눈덕을 들인다. 마틸다는 안 된다고 하지만 밤은 옥수수를 보고 입을 떡 벌린다. 그러자, 마틸다는 밤의 머리채를 갈퀴에 걸어 언덕 위로 끌고 간 다음, 당근 하나를 준다. 밤은 겨우 당근을 받고 픽 하고 살짝 터진다. 옥수수를 관리하는 걸 멀찍이서 지켜보던 밤은 붉은 물감에 나무 막대를 담갔다가 제 몸에 쿡쿡 찍어 발진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고, 마틸다에게 다가가 아픈 착을 한다. 그러면서, 죽기 전에 옥수수라도 한 입 먹고 싶다고 말해 마틸다의 동정심을 일으킨다. 밤이 눈물까지 흘리자, 마음이 악해진 마틸다는 옥수숫대를 기울여 옥수수를 내어 주려고 한다. 그런데, 눈물에 물감이 지워져 흘러내리자, 거짓 연기임을 알아챈 마틸다는 밤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한 뒤, 눈 꼭 감은 채로 기다리고 있던 밤에게 붉은 물감을 부어버린다. 물감을 마셔버린 밤은 펄쩍 뛰더니 두 번 터져서 멀찍이 떨어진다. 한 밤 중에, 밤은 닌자처럼 검은 도복을 입고 이리저리 숨어가며 옥수수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줄을 건드려 거기에 연결된 종이 울리자, 숨어있던 마틸다가 나온다. 그리고, 밤 뒤로는 아주 큰 바위가 밤에게 굴러와, 밤은 바위를 피해 이리저리 피해다니며 펑펑 터진다. 대낮이 돼도 마틸다는 경각성을 높이고 참호를 파가며 옥수수를 지키려 노력한다. 그때, 수풀이 흔들리더니 꿀벌 행세를 하는 밤이 뛰어나와 꽃에서 꿀을 따러 온 것처럼 연기를 한다. 마틸다는 평화 기호를 조준점으로 삼아 밤을 향해 감자를 발사한다. 연사를 해대는 바람에 차마 피하지 못한 밤은 감자 때문에 파인 구덩이 속에서 부들부들 떤다. 마틸다는 그제서야 주변을 둘러본다. 겨우 옥수수 하나 때문에 참호를 파고 철조망을 두르고 감자를 발사해댄 걸 후회하며, 밤에게 옥수수를 선뜻 내준다. 밤은 처음에는 마틸다의 함정인 줄 알고 받길 꺼려 했으나, 나중에 정말 좋아하며 펄쩍 뛴다. 그때, 밤의 머리꼭지에 불이 붙는다. 밤은 그 상태로 생옥수수를 부리로 문다. 마틸다가 깜짝 놀라는 사이에, 밤은 터져서 옥수수가 날아가더니 팝콘이 돼 떨어진다. 밤은 마틸다에게 뽀뽀를 하고, 둘은 떨어지는 팝콘을 받아먹는다.

여담편집

  • 영문판 제목은 슈퍼셀의 게임 중 하나인 클래시 오브 클랜의 패러디이다.
  • 꿀벌 행세를 하는 밤은 성우 목록에서 Bomblebee라고 나와 있다.

둘러보기편집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