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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Door Cam DisasterAngry Birds MakerSpace의 열아홉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Security systems are serious business at the Angry Birds’ MakerSpace, but one bird can’t help goofing off, on-screen.

줄거리편집

비디오폰이 고장이 났는지 레드와 척이 비디오폰을 열어 보고 있다. 레드는 뭐가 문제인지 회로도를 보다가 척이 계속 신경쓰이게 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비디오폰의 고장은 단순히 전선 몇 개가 끊어진 것 때문이라서 레드는 선을 다시 꽂고 열었던 뚜껑을 다시 덮고 초인종을 눌러본다. 그런데 모니터에 나오는 것은 경비석에 있는 척. 분명히 척은 방금 전만 해도 레드 옆에 있었다. 어찌 된 일인가 싶어 뒤돌아 보니 척은 레드 옆에 있다. 척은 레드에게 깔깔거리며 웃는다. 레드가 공구 상자를 들고 안으로 들어가려 하니깐 문이 안 열린다. 왜냐하면, 일단 초인종을 누르고 경비석에 앉은 누군가가 확인을 해야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척이 초인종을 누르고,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열어 주고는 다시 레드 옆으로 온다. 안으로 들어온 레드는 경비석에 앉아 바깥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모니터를 켠다. 그런데, 모니터에 나온 건 다름 아니라 방금 전에 레드 옆에 있었던 척이다. 척이 카메라에 대고 인형극을 해대고서는 천연덕스레 레드 옆에서 팝콘을 먹고 있자, 성질이 뻗친 레드는 팝콘 통을 뒤엎어 던지려고 한다. 그런데 레드가 막상 던지려고 하니 척이 다 먹어버려서, 가득 차 있던 팝콘 통이 순식간에 비워졌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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