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틸다가 얼마나 요리를 잘 하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El Porkador!(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엘 포카도르의 등장)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마흔한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원문

In their tiredless effort to snatch the eggs, the pigs have teamed up with a terrifying giant pig named El Porkador! How will the helpless birds defend themselves?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한가로운 코발트 고원에 레드, 밤, 블루스가 알을 지키면서 쉬고 있다. 그런 평화로움은 오래지 않아, 시끄럽게 노래해대는 '엘 포카도르'가 등장하면서 깨어지고 만다. 다른 돼지들에 비해 수 배는 커서 다른 돼지들이 수레에 태워 밀어줘야만 움직이는 엘 포카도르를 데리고 온 것은 바로, 상병 돼지다. 엘 포카도르가 기선 제압이라도 하듯이, 목청껏 소리를 지르자 천지가 진동해 알 둥지도 흔들린다. 보다못한 레드가 직접 나서서 새총으로 날아간다. 그러나, 레드는 엘 포카도르의 두꺼운 뱃살에 파묻혀 허우적대고 만다. 엘 포카도르는 레드를 갖고 장난치다가 다시 뱃살의 반동으로 코발트 고원 위로 닐려버린다. 블루스는 그걸 보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벗어던지고, 새총으로 날아가는 대신 엘 포카도르가 있는 곳까지 전속력으로 뛰어간다. 그러나, 블루스가 뭣도 해보기도 전에 엘 포카도르의 들숨에 빨려들어간 뒤, 세찬 날숨으로 다시 코발트 고원으로 되날아간다. 블루스들을 밤이 몸을 날려 받아내고, 밤이 날아가서 폭발을 하려는데 엘 포카도르의 테니스 라켓에 맞아 땅에 박히고 만다. 상병 돼지의 지시로 엘 포카도르가 언덕 위까지 올라오게 된다. 엘 포카도르는 그 산만한 몸집으로 새총을 무너뜨리고, 온몸에 멍이든 레드와 블루스만이 오로지 맨몸으로만 알들을 지켜내야만 한다. 그때, 어디선가 테렌스가 나타나 엘 포카도르가 가는 길을 막는다. 엘 포카도르는 테렌스에게 몇 번이고 부딪혀 보지만, 전혀 밀리질 않는다. 테렌스는 엘 포카도르를 째려보더니 가만히서 천지를 진동시켜 땅에 금이 가도록 한다. 수레바퀴가 금간 땅속에 빠져 수레가 가라앉아버리고, 그 탓에 엘 포카도르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 수레를 밀던 졸병 돼지 둘과 상병 돼지를 덮친다. 땅에 박혀 있던 밤은 늦지 않게 빠져 나온다. 한참을 구르던 엘 포카도르는 돼지 도시를 덮쳐 무너뜨린다.

둘러보기[편집 | 원본 편집]

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CC-BY-SA 라이선스하에 배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