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과 밤의 공통점이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First Love(공식 한글 제목 : 첫사랑)은 Angry Birds Blues의 열네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First loves are forever, right? Jay might not appreciate being the object of Samantha's affection, but she's going to try anyway.


공식 번역

첫사랑은 영원하지요, 그렇죠? 제이는 사만사의 호감의 상대가 되는것을 탐탁치 않아하지만 사만사는 그래도 계속 시도 할거에요.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들판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같은 시각, 사만사가 예쁜 꽃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가 제이가 들판에 굴러 미끄러져 사만사 앞에서 멈춘다. 제이가 흙과 꽃을 털다가 웬 꽃 하나를 무심히 사만사에게 건넨다. 사만사가 제이에게 사랑에 빠진 눈으로 쳐다보자 제이가 급히 자리를 피한다. 다시 결합한 블루스. 블루스 앞에 사만사가 그 눈빛으로 나타나더니 제이에게 자기 자신과 제이가 손잡고 있는 그림에 하트를 여럿 그란 손그림을 제이에게 건넨다. 그러고서는 제이에게 쪽 뽀뽀까지 하고 간다. 이후 제이는 어색하게 웃으며 그림을 자연스레 구기고 땅바닥에 떨군다. 그런데 제이가 가는 곳마다 사만사가 나타나 껴안으려고 한다. 클럽하우스에도, 높은 나무에도 속이 빈 나무 밑동에 숨어도 귀신같이 따라온다. 결국 제이크와 짐에게 자기를 숨겨달라고 한다. 제이크가 변장용 안경을 씌우자 사만사가 못 알아본다. 짐이 제이를 툭 건드리자 안경이 벗겨지며 사만사가 따라온다. 결국 다시 쫓기는 제이와 제이를 쫓는 사만사. 제이는 웬 동굴에 들어가지만 삼면이 막혀 있고 뒤로는 사만사가 따라와 어찌 할 수가 없다. 사만사가 다가오는 것이 제이는 너무나도 두렵다. 두 눈을 질끈 감는다. 사만사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알고 보니 사만사가 찾은 건 근처에 있던 벌레였고 벌레를 찾는 사만사는 벌레를 껴안으며 동굴 밖을 나간다. 제이도 약간 찝찝한 표정으로 동굴 밖을 나간다. 제이크가 다가와 웃으며 살짝 툭툭 치고 간다. 제이는 제이크와 짐을 따라가려다 그 자리에서 축 처진 표정을 짓는다. 제이는 근처에 있던 자기가 구긴 그림을 다시 펼쳐 보고는 눈물 글썽이는 듯한 표정에 미소를 띤다.

둘러보기편집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