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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척이 무서워 하는 두 가지가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Gotcha!Angry Birds Slingshot Stories Season 2의 다섯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

원문
If anyone loves a prank, it’s Chuck. However, sometimes his tomfoolery can go too far. Can he check his lightning fast wit before it blows up in his face?

줄거리

이 콘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고, 거기에 과자를 꽂아서 핥아 먹고 있다. 그런 밤의 뒤로 웬 빨간 풍선과 작살이 다가온다. 그러다니 작살이 풍선을 터뜨려 밤을 놀라게 한다. 놀란 밤의 꽁지에 불이 붙더니 터져 버리고 만다. 그리고 밤은 아이스크림을 뒤집어 쓰게 된다. 바로 의 장난이었다. 폭소하는 척을 밤이 아니꼽게 흘겨본다. 또 한 번은, 밤이 해먹 위에 누워 잠을 자고 있을 때였다. 그때, 자고 있는 밤에게 웬 깃털이 하나 다가오더니 밤의 코를 간지럽힌다. 재채기 때문에 밤은 또 터져 버린다. 또 척의 장난이었다. 밤은 분해 하면서도 속으로 삭힌다. 또 한 번은 밤이 새총을 타고 날아가려고 할 때였다. 한껏 장전한 상태에서 밤의 뒤로 웬 사진 하나가 다가온다. 밤이 보니, 귀여운 아기새의 사진이다. 밤은 아기새의 사진을 보고 울고 코를 풀다가 또 터져 버린다. 또 척의 장난이었다. 그 탓에 새총 일부가 숯이 되었으나 아직은 완전히 부서지지 않았다. 밤은 아직 장전 중인 상태에서 척에게로 가려 하나 고무줄이 질겨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그때, 숯이 되어 버린 새총이 부러져 밤 쪽으로 날아오자, 먼저 눈치챈 밤은 머리를 숙여 피하나 웃고만 있던 척은 미쳐 피하지 못하고 정면으로 맞는다. 그리고 충돌의 반작용으로 날아가는 새총의 고무줄에 척이 걸려 날아가 버린다. 잠시 후, 떨어진 새총 똑바로 서고 척은 땅바닥을 얼굴로 맞는다. 그리고 그 충격으로 새총이 넘어지자 놀란 밤은 척의 머리 위에 올라가서 도화선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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