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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데비의 부모는...! 뭐야? 누구야?! 읍읍...!

Hamshank Redemption(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7번방의 돼지)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스물여섯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A prisoner pig tries to escape from his cell with all kinds of crazy attempts. Will he manage to free himself without going mad?

줄거리편집

경비가 삼엄해 보이지만 내부 시설은 굉장히 열악해 보이는 한 교도소의, 독방에 한 돼지가 교도관들에게 던져져 수감된다. 그 돼지는 입 속 깊숙하게 감춰뒀던 파일[주석](File, 금속류를 다듬는 도구)을 꺼낸다. 원래, 밖으로 난 창살을 다듬어내 탈출할 요량인 듯하나, 밖으로 난 창살은 저 높은 천장에 딱 하나 달려있다. 탈출이 불가능해 보여 실망하던 차에 침대 매트리스가 튕기는 걸 발견한다. 그 돼지는 매트리스를 뜯어 그 안에 있는 용수철 하나를 다리에다가 달고서는 뛰어본다. 한참을 뛰어 보지만 닿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용수철 둘을 달고 뛰어본다. 너무 잘 뛰어서 몸은 창살에 박히고, 파일을 놓치는 바람에 소리가 나 경비에게 들켜버린다. 결국, 매트리스를 빼앗기고 다시 수감된다. 그 돼지는 다른 방법으로 화장실 변기에 연결된 상하수도관을 통해 탈출하려고 한다. 파이프 이곳저곳을 부딪히고 굴러서 도착한 곳은 다른 수감자인 골리앗 돼지가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골리앗 돼지의 기세에 눌린 그 돼지는 알아서 기어 들어간다. 골리앗 돼지는 그걸 보고 무슨 좋은 생각이리도 난 듯하다. 한편, 그 돼지가 다시 구르고 부딪히며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니라 교도관 전용 화장실이다. 결국, 교도관들에게 들켜서 화장실 변기도 빼앗긴 채 다시 수감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배식시간이 돼 꿀꿀이죽 한 그릇과 숟가락이 던져진다. 그 돼지는 숟기락을 보고 좋은 생각이 나서 벅을 허물기 시작한다. 벽을 허무니 거기엔 굴같은 것이 나온다. 그 돼지는 조심스레 그 굴을 지나가다가 무언가에 부딪힌다. 성냥불을 켜서 살펴보니 다름 아니라 테렌스다. 놀라서 굴을 뛰쳐나온 그 돼지는 바깥 세상이 몹시 그리움에도 탈출을 하지 못하는 그 한이 맺혀 눈물이 글썽이기 시작한다. 그 때, 화장실 번기가 있던 쪽에서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울림이 점점 커지더니 그곳에서 골리앗 돼지가 막힌 곳을 부수고 천장을 깨부수고 옥상에 떨어진다. 당연히 골리앗 돼지는 들켜버리고 만다. 한편, 골리앗 돼지가 쓰고 있던 헬리콥터 모자가 그 돼지가 수감된 방에 떨어지자, 그 돼지는 좋은 생각이라도 난 듯하다. 골리앗 돼지가 깨부숴 놓은 구멍 틈새로 헬리콥터 모자를 쓰고 교도소를 탈출한다. 스포트라이트는 그 돼지에게로 향하고, 경비들은 그 돼지에게 화를 내지만 그 돼지는 경비들을 조롱하며 교도소를 탈출한다. 그걸 본 골리앗 돼지는 그 돼지를 낭만적으로 비라본다. 보름달이 휘영청하게 뜬 그날 밤, 그 돼지는 바깥 세상을 향해 날아갔다.

여담편집

  • 영문판 원제와 한글판 제목 모두 교도소에 누명을 쓰고 수감된 주인공을 다룬 영화 제목의 패러디이다. 영문판 원제는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 한글판 제목은 '7번방의 선물'의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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