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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레드의 생일이 몇 월이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Hatch Off(공식 한글 제목: 아기새들의 시합)은 Angry Birds Blues의 다섯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Can the Hatchlings learn to swing a racquet or will the Blues outplay each other? Ready, set, match!


공식 번역

아기새들이 라케트[주석](라켓)를 잘 사용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블루즈가 서로 더 잘할까요? 준비, 세트, 매치!

줄거리편집

제이크가 밀크셰이크를 마시며 뭔가를 보고 웃고 있다. 제이와 짐이 다가오자 제이크가 저 꼴을 보라고 한다. 그쪽엔 윌과 빈센트가 배트민턴 라켓을 거꾸로 잡는다거나 셔틀콕을 발로 차는 등, 잘못 쓰고 있었다. 제이가 짐이 윌에게 다가가 라켓을 제대로 쥐어 주고 휘두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짐이 제이가 가르치는 법이 틀렸다며 자신이 가르치려 한다. 제이와 짐이 윌을 두고 싸우다가 제이는 윌의 코치가 되고 짐은 빈센트의 코치가 된다. 어리둥절하며 그걸 바라보던 제이크는 얼떨껼에 심판이 된다. 그로부터 윌과 빈센트를 통한 제이와 짐의 자존심 대결 준비가 시작된다. 심폐지구력을 늘리기 위해 오래달리기를 하고, 라켓 잡는 법을 교정하고, 라켓을 바벨 들듯이 운동하고, PT체조 중 6번인 발벌려 뛰기도 빼먹지 않는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도래했다. 제이가 여유로운 표정으로 윌을 소개한다. 윌은 여전히 라켓을 거꾸로 들자, 제이가 급히 교정한다. 짐이 가소로워서 웃음을 보인다. 짐이 빈센트에게 셔틀콕을(셔틀콕 치고는 하고이타에 가까운 모양이지만) 주자 그걸 공갈젖꼭지처럼 빤다. 짐이 그걸 보고 급히 빼낸다. 제이크가 호루라기를 불자 경기가 시작된다. 빈센트가 먼저 서브를 한다. 그런데, 셔틀콕이 아닌 라켓을 날려버려 허무하게 1점을 실점한다. 결국 서브 기회는 윌에게 넘어간다. 윌의 서브는 제대로 됐다. 짐이 빈센트를 살짝 밀어 되받아친다. 제이는 사과와 낚시 도구로 윌을 유인해 랠리가 진행된다. 이에 짐이 빈센트를 목마태워 다시 받아친다. 윌이 사과에 정신이 팔려 배드민턴을 못하자 결국 제이가 직접 나서서 친다. 짐도 라켓을 뺏어 자신이 직접 친다. 결국, 경기는 제이와 짐의 대결이 돼버렸고 랠리가 끝날 기미가 안 보여, 제이크는 지쳐버린다. 마침내, 셔틀콕이 네트 위에 섰다. 짐 쪽으로 떨어지려던 것을 짐이 입김으로 넘기려 한다. 제이도 입김으로 되넘기려한다. 제이와 짐의 입김 싸움에서 짐이 이긴다. 그런데, 이제 와서 보니 호루라기를 불 제이크가 없다. 제이크 있는 곳을 보니 윌과 빈센트가 축구를 너무 못 해 헛발질을 하는 등 축구도 영 못한다는 걸 알게 된다. 제이와 짐은 또 윌을 갖고 축구를 가르치는 방법을 두고 싸움이 벌어지고, 제이크는 이를 한심하게 바라본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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