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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틸다가 얼마나 요리를 잘 하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Hiccups(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딸꾹질이 안 멈춰)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마흔두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 Blues have the hiccups. The other birds try to make it stop, but it just gets worse…

줄거리편집

저녁 시간이 된 코발트 고원에서, 레드가 큰 솥에다가 수프를 끓이고 배식을 한다. 한 국자를 떠서 블루스의 접시에다가 나눠 담으니, 블루스가 게걸스럽게, 수프를 게 눈 감추듯이 먹어치운다. 다 먹고 나니, 블루스 중 하나가 딸꾹질을 하기 시작한다. 다른 둘은 그걸 재밌게 지켜보다가 자기들도 딸꾹질을 하게 된다. 그걸 본 다른 새들은 블루스를 귀엽게 바라본다. 한밤 중이 됨에도 블루스의 딸꾹질은 멈추질 않는다. 블루스의 딸꾹질 소리에 깬 다른 새들도 귀여우니깐 그러려니 하고 다시 자려 한다. 그러나, 아침이 밝자 블루스는 활기 차게 아침을 맞이하지만, 다른 새들은 밤새 블루스의 딸꾹질 소리에 시달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그대로 엎어진다. 블루스가 그걸 보고 놀리자, 다른 새들은 블루스의 딸꾹질을 멈추게 하기로 한다. 척이 일단, 닌자 옷을 입고 쌍절곤을 휘둘러 놀래켜 보기로 하지만, 쌍절곤이 엉켜서 실패한다. 뒤이어, 레드가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괴물 시늉을 해 놀래켜 주려 했지만, 척이 레드를 못 알아보고 두들겨 패서 실패한다. 그 다음, 밤이 블루스 뒤를 밟고 터져서 놀래키려 했지만, 땅만 조금 파여 진흙이 튄 정도에 그쳐 블루스의 딸꾹질은 그치칠 않는다. 오히려, 블루스는 패인 땅의 진흙탕 속에서 첨벙거리며 논다. 마틸다가 진흙을 보고 비누와 솔을 가져오자, 블루스가 겁을 먹어서 이불 속으로 들어가 벌벌 떤다. 비누와 솔을 치우고 다른 새들이 이불을 들추자, 블루스의 딸꾹질이 멈춘 걸 확인한다. 딸꾹질 소리가 안 들리자 마틸다가 보청기를 꺼내 재차 확인한다. 블루스의 딸꾹질이 멎은 걸 확인하자 모든 새들은 안심하나, 어디선가 딸꾹질 소리가 들려오자 다른 새들이 블루스에게 화를 내려 한다. 그러나, 블루스는 억울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그 딸꾹질 소리는 블루스가 낸 것이 아니었다. 바로, 알들이 낸 소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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