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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틸다가 얼마나 요리를 잘 하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Hog Roast(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불이야, 불이야!)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스물네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One thing's sure in Pig City - when you call the emergency services, the emergency is about to get a lot worse...

줄거리편집

한 돼지가 뒷마당에서 쉬쉬 케밥을 구우려고 꼬챙이에 꿴 고기를 그릴 위에 올리고 성냥불을 붙이려는데 갑자기 폭발이 일어난다. 컬러 영상에서 흑백으로 바뀐 화면에는 소방서의 종이 땡그르르르하며 운다. 그러자, 자고 있던 모든 소방 대원들은 우왕좌왕하며 헤매다가 쇠기둥을 타고 내려온다. 그리고, 소방서장인 콧수염 돼지와 함께 뛰어서 화재 현장으로 가려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소방서로 되돌아간다. 다시 컬러로 바뀐 화면, 돼지들이 소방차를 타고 화재 현장으로 이동한다. 화재 헌장인 케밥 구우려던 뒷마당은 그냥 그릴 주변이 새카맣게 탔을 뿐 그리 큰 불은 아니었다. 그러나, 소방차 정차를 잘못 시켜 그릴이 넘어져 조그맣게 설치한 새집에 불이 옮겨 붙는다. 졸병 돼지들은 그걸 비웃다가 콧수염 돼지의 호통 때문에 그제서야 소방 호스를 들고 진화하러 간다. 처음엔 물이 잘 나오다가 갑자기 안 나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소방차에서 측정된 수압은 위험한 수준이다. 바로, 콧수염 돼지가 호스를 밟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제서야 원인을 알아차린 콧수염 돼지는 수압을 이기지 못하고 밀려나더니 호스에 물이 다시 분출되고 만다. 그러나 물이 불을 끄기는 커녕 근처에 있던 아파트로 밀려나 아파트에 불이 붙고 만다. 맨 위층에서 목욕을 하다가 화재 사실을 알아차린 한 돼지가 창문 너머로 구조를 요청한다. 그래서 소방차의 사다리에 소빙수 셋을 태우고 그 창문까지 젖히려 했으나 소방차가 통째로 넘어져 소방수 셋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게 됐다. 소방수 둘의 상태는 괜찮은데 나머지 하나는 헬멧에 불이 붙어 버렸다. 그런데, 정작 그 돼지는 헬멧에 불이 붙은 줄 모르고 경악하며 위층으로 도망가는 두 돼지들을 쫓아간다. 쫓아가면서 남긴 불씨 탓에 아파트는 본격적으로 불이 붙는다. 마침내 맨 위층까지 도착한 불붙은 돼지는 비누를 밟고 미끄러져서 창문 밖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떨어진 돼지는 소화기로 두드려서 불을 끈다. 그리고 남은 돼지들은 완충용을 쓸 담요를 팽팽하게 펼쳐서 받아내려고 한다. 그러나, 받아지지 않고 튕겨져 날아간 돼지들도 불이 붙어서 화재를 더욱 확산시키고 만다. 결국 화재로 인해 모든 게 재가 된 가운데서 소방수들과 맨 위층에서 목욕하던 돼지, 케밥 굽던 돼지가 둥글게 모여 앉았다. 케밥 굽던 돼지가 하모니카를 불던 것을 콧수염 돼지가 하지 말라고 한다. 모두가 침울한 가운데, 케밥 굽던 돼지가 익지 않은 케밥을 꺼내 그릴 위에 올려 놓는다. 거의 익어갈 무렵, 비가 내려 불씨가 꺼리고 만다. 기분이 잡친 돼지들 가운데 목욕을 하던 돼지가 꼬챙이 하나를 집어들고 뜯어먹어 본다. 맛있게 익었다고 하자, 다른 돼지들도 즐겁게 하나씩 들고 케밥을 먹는다. 그런 돼지들 먼 뒤에 성의 일부가 다시 무너져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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