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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지혜의 호수는 말이야...! 뭐야? 누구야?! 읍읍...!

Joy Ride(공식 한글 제목: 즐거운 드라이브)은 Angry Birds Blues의 열여섯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Step up, step up! The Blues pull out all the stops to be the leader and try out dad's new toy. Sometimes it doesn't pay off to go first.


공식 번역

다들 오세요! 블루즈는 리더가 되려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아빠의 새 장난감을 시도해 봅니다. 어떤때에는 처음이 되는것이 꼭 좋지는 않습니다.

줄거리편집

무료한 낮. 블루스는 웬 망치질 소리를 듣고 그 쪽을 바라본다. 그렉이 망치질을 하다가 손을 헛찧다가도 계속 뭔가를 만들고 있다. 봐하니, 마이티 이글 모양의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현실에서도 지나가다가 자주 봤을 법한 한참 어린 애들이 타는, 돈 넣으면 움직이는 놀이 기구'같은 걸 만들고 있다. 망치질은 끝나고 스패너를 꺼내 계속하려는데 짐이 먼저 와서 타려고 한다. 그렉은 짐을 내려 아직 미완성이라고 하지만 어느 새 제이와 제이크가 자리 다툼을 하고 있었고, 짐도 거기에 합세한다. 결국, 그렉은 웃으며 셋을 내려 놓아 땅바닥에 지익 선을 긋고 거기서 기다리라고 한다. 짐이 한 발 먼저 선 앞에 줄을 선다. 그 뒤로, 제이와 제이크 순. 제이가 짐의 왼쪽 어깨를 두드리자 짐이 왼쪽으로 뒤돌아본다. 그 순간 제이가 오른쪽에서 나타나 짐을 밀어내 새치기를 한다. 제이와 짐이 첫 순서 다툼을 하는 동안 제이크가 몰래 바닥의 선을 지우고 자신의 앞에 선을 긋는다. 그걸 본 제이와 짐이 차례대로 뒤늦게 선다. 짐이 3번째가 되자 뭔가 좀 억울해서 1번째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장대를 들고 달려들어 제이크 앞에 서 1번째 자리를 탈환하는 데에 성공한다. 제이가 이걸 보고 큰 나무 숟갈로 땅굴을 파서 1번째 자리를 차지한다. 그러자, 제이크가 폭죽을 동원하여 제이를 날려 버리고 그 자리를 자기가 차지한다. 그 후, 제이가 흡반으로 제이크를 납치하고 제이크도 우산으로 짐을 납치하며 1번째 자리를 탈환한다. 그 후로도 서로가 서로를 경적으로 놀래키고, 날아드는 축구공으로 밀어내고, 땅굴 속으로 납치하고, 지레로 날려버린다. 그렉이 다 완성할 때 쯤에는 셋이 서로 엉키고도 한참 엉켜 뒹굴며 싸우고 있었다. 블루스는 그렉을 보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로 선 앞에 선다. 그렉은 짐을 들어 올려 태운다. 짐은 제이와 제이크의 질투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그렉이 기구의 스위치를 당긴다. 그러자 기구가 움직인다. 그런데, 너무 느리게, 조금씩, 재미없게 움직인다. 제이와 제이크의 시선은 질투에서 비웃음으로 바뀐다. 짐은 기구를 탁탁 쳐본다. 그러자 기구에 무슨 이상이라도 생긴 듯 빙글빙글 빠르게 돌다가 짐을 한참 먼 곳으로 날려 버린다. 그렉은 드라이버로 뭔가 한 번 건드리고는 두번째로 탈 새는 오라고 한다. 남은 제이와 제이크는 서로가 서로 뒤에 숨기를 반복하다가 언덕 너머로 숨어버린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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