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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틸다가 얼마나 요리를 잘 하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Kite(공식 한글 제목 : 연)은 Angry Birds Blues의 여덟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A missing cross bar won't keep the Blues from flying their kite! After a variety of replacements, they discover the best spare part of all. Up! Up! And away!


공식 번역

연에 살이 하나쯤 없어도 블루즈의 연 날리기를 막지 못합니다! 여러가지 물건들중에 최고의 부품을 찾았습니다. 연아, 하늘높이 날아라!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갑자기 뒤에 큼지막한 나무 상자 하나가 블루스 뒤로 떨어진다. 상자가 저절로 무너지더니 그 안에서 완제품인 연이 나온다. 블루스는 연을 갖고 당장 놀려고 하는데 왼 날개와 오른 날개를 잇는 가운뎃살이 뚝 부러져 떨어졌는데도 블루스는 눈치를 못 챈다. 그 살은 빈센트가 주워 휘두르며 논다. 블루스는 연을 날리려고 바람을 기다리고, 날린다. 그런데, 얼마 못 가 떨어져 버린다. 이제 보니 두 날개를 잇는 가운뎃살이 없다. 제이크가 좋은 생각이 나 임시로 짐이 마시던 밀크셰이크 빨대를 쓴다. 처음엔 잘 날았으나, 얼마 못 가 블루스를 덮친다. 제이크가 보기에 빨대는 너무 약하다. 그래서 작은 나무 망치 하나를 들고 그걸 쓰기로 한다. 그러나, 나무 망치는 무거워서 제이를 두더지 잡듯이 세 번 내리치고 연은 떨어진다. 그래서 우산을 써보는데 우산이 갑자기 펼쳐져 제멋대로 날아다닌다. 흡반도 써보는데 연이 떨어지고 흡반은 제이에게 끼인다. 제이크는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황에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근처에서 놀던 빈센트를 보고 화색을 감추지 않는다. 블루스는 빈센트가 갖고 놀던 막대기...가 아닌 빈센트를 연에 붙여서 날려 보기로 한다. 너무나도 날자 블루스는 얼레 잡는 것도 잊고 감격한다. 근데 얼레를 놓혀 버려 빈센트와 연은 창공으로 유유히 날아간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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