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지혜의 호수는 말이야...! 뭐야? 누구야?! 읍읍...!

Little Big Heroes(공식 한글 제목: 작은 빅 히어로)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물두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원문
Action! Jim takes the lead in setting the scene for Blues to become heroes to the damsel in distress, only to become a real hero to the Hatchlings.


공식 번역

액션! 위기에 처한 아가씨를 구하는 히어로인 블루즈의 씬을 찍기 위해 짐은 앞장서지만 오히려 아기새들의 히어로가 되었습니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블루스가 만화를 읽고 있다. 만화의 내용인즉, 길을 건너던 아가씨를 나쁜 돼지가 트럭으로 치려 하자 마이티 이글이 구해내고 마지막에 왼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포즈[참고](파일:TheMovieMightyEagle.png이 좌우반전된 모습.)로 끝나는 짤막한 내용. 블루스는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던 터라 블루스는 그런 포즈를 따라해본다. 그런데, 짐을 빼고는 포즈가 다 틀린지라 짐이 교정해준다.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싶어서 이 참에 영상으로 남겨둘까 하는 짐. 아가씨는 돌에 눈알을 그리고 진흙과 꽃잎으로 머리 장식을 한다. 베레모까지 눌러 쓴 짐은 본격적으로 감독 행세를 하며 아가씨가 카메라에 잘 잡히기 위해 제이와 제이크에게 이리저리 움직이라고 한 끝에 제대로 자리를 잡는다. 그 다음, 트럭을 탄 돼지 역할을 할 아주 큰 바위를 제이와 제이크에게 높고도 가파른 언덕 위로 올려 놓으라고 한다. 겨우겨우 올려 놓은 돼지. 그러나 짐에겐 이걸로는 긴장감이 잘 살아나질 않다고 느낀 건지 머리를 긁적이다가 메가폰을 들고서, 가시덤불과 전기톱 여러 개를 달아 묶으라고 명령한다. 짐은 이걸로도 부족해서 아예 불까지 붙이라고 한다. 짐은 그제서야 대만족한다. 짐은 클래퍼보드를 탁 치며 이제 굴리라고 한다. 제이와 제이크는 쇠막대를 가져와 지레 삼아 굴린다. 높고 가파른 언덕 덕에 빠르게 굴러가는 돼지. 잘 찍고 있는데 윌, 사만사, 아리아나가 분장한 아가씨에게 꽃을 꽂아두고 놀고 있다. 가만 두면 바위에 깔릴 게 뻔하자 달려가서 아기새들을 밀쳐 버린다. 얼떨결에 아기새들을 구하게 되자 그 포즈를 잡는데 바위가 그냥 굴러와 짐을 덮치고 굴러간다. 짐은 너덜너덜해진 몸으로 촬영 종료를 알리는 클래퍼보드를 탁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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