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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와 GCHQ의 앵그리버드를 이용한 감시 논란은 2014년에 CIA와 NSA에서 근무했다가 프리즘이라는 민간인 무단 사찰 시스템의 존재를 폭로한 내부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의 발언으로 시작된 논란이다.

프리즘[]

프리즘은 9·11 테러 이후인 2007년,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테러 방지를 위해 서명한 법률 가운데 하나인, 미국 보안법(Protect America Act)에 따라 미국 국가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 NSA)에서 실행한 국내외 대규모 감시 체계다. 그리고 이를 전직 요원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감시의 범위가 일반 대중에게도 끼치기 시작했다'라고 폭로하여 전세계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사건이다.

전개[]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를 접한 사람들은 폭로된 정보를 바탕으로, 미국 국가안보국(NSA)와 영국 정부통신본부(Government Communications Headquarters, GCHQ)가 앵그리버드를 타깃으로 플레이어의 정보를 무단 수집한다고 추측했고, 이 추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었으며 이는 지상파 뉴스 방송에도 보도되었다.

해명[]

이에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와 한국 지사에서는 다음의 해명문을 올렸다.

Rovio Entertainment Ltd.는 미국 국가안보국(NSA), 영국 정부통신본부(GCHQ)를 포함 세계 어느 나라에 있는 정부 스파이 에이전시와 정보를 공유, 공모, 협조하지 않습니다.

최근 에드워드 스노든으로부터 공개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NSA가 앵그리버드를 타깃,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추측이 미디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 주장에 따르면 전 산업에 걸친 수백만 광고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제3의 광고 네트워크들에 의해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광고 네트워크들이 실제 타깃이 되었다면, 광고와 연동된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광고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어떤 인터넷 기반 기기도 이러한 감독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로비오는 다른 제3의 네트워크들에 그 어떤 개인 정보를 로비오 앱을 통하여 공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로비오의 CEO 미카엘 헤드는 이번 사태에 대해 "저희에게 팬 여러분들의 신뢰는 가장 중요하며 로비오는 팬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 보호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Rovio는 세계 어느 나라에 있는 그 어떤 정부 스파이 에이전시와 정보를 공유, 공모, 협조하지 않습니다. 현 상황에 우리가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셀 수 없는 모바일 앱사(社)들이 의존하는 전체 광고 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용자들의 정보 보호를 위해, 제3의 광고 네트워크들이 스파이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면, 광고 네트워크사들을 이용하는 모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저희 로비오는 이런 네트워크들과의 파트너십에 대해서 철저히 재검토를 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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