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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의 본명은...! 뭐야? 누구야?! 읍읍...!

Nighty Night Terence(JEI 재능 TV 측 한글 제목: 밤의 기사 테렌스)은 Angry Birds Toons Season 1의 스물아홉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During the night the pigs try to grab the nest that's resting on a big boulder. But they soon find out that the boulder is actually Terence, who's fast asleep! Will they manage to get the eggs without waking the huge bird up?

줄거리편집

한밤 중, 상병 돼지가 갈고리로 절벽을 기어 알을 훔치러 온다. 알은 웬 크고 둥근 것 위에 올려져 있었다. 다른 새들이 보초를 서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알 훔치기는 수월해 보인다. 상병 돼지는 두 졸병 돼지를 부른다. 상병 돼지는 일단 잠자리채로 알만 조심히 꺼내 보려고 한다. 그러나, 잠자리채가 짧아 닿질 않는다. 그때, 한 졸병 돼지가 장대 하나를 들고 온다. 그리고 장대를 이용해 높이뛰기를 하여 알 있는 곳까지 닿으려 한다. 그러나, 그 장대도 조금 짧은 탓인지 그냥 부딪히고 만다. 다른 졸별 돼지가 그걸 비웃다가 상병 돼지에게 장대 높이뛰기를 하게 됐다. 그러나, 역시 실패하고 만다. 그때, 지진이 일어나 천지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돼지들은 지진에 모두 겁을 먹는다. 알이 올려져 있던 크고 둥근 그것은 바로 테렌스였다. 테렌스가 일어나면서 만들어낸 진동이었던 것이다. 테렌스가 잠에서 깨어나려고 하자 상병 돼지는 자장가를 부른다. 그 자장가 덕분에 테렌스는 다시 졸린지, 크게 하품을 하고 엎어져 자기 시작한다. 결국, 돼지들이 알을 훔치려면 테렌스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방법을 써야 한다. 그래서, 석궁과 흡반으로 알을 맞춰 떨어뜨리는 식으로 훔치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흡반은 휙 날아가질 않고 테렌스에게 맞아버린다. 다른 졸병 돼지가 흡반을 떼어 내려고 시도하다가 놓쳐서 진동을 일으키자, 테렌스가 다시 일어났다. 테렌스가 왼쪽 눈으로 실눈을 뜨자, 상병 돼지는 다시 자장가를 부른다. 그리고, 테렌스는 다시 엎어져 자기 시작한다. 테렌스가 잠들자 상병 돼지는 석궁을 빼앗아 알에 조준을 하고 발사한다. 그러나, 이번 것도 헛맞고 만다. 상병 돼지는 흡반을 더 갖고 오라고 명령하고, 계속해서 발사한다. 상병 돼지가 흡반을 다 발사하자 테렌스의 모습은 마치 고슴도치처럼 돼버렸고, 그걸 본 졸병 돼지들은 박장대소를 한다. 그런데, 상병 돼지가 보니 흡반의 막대가 계단 모양을 만들어 알에게 향하고 있었다. 상병 돼지는 우연히도 만들어진 계단을 타고 알을 갖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테렌스가 앞으로 구르기 시작한다. 아래에 있는 졸병 돼지들은 놀라서 도망가고, 상병 돼지는 균형을 잃지 않으려 테렌스 위에서 또 구르고, 테렌스에 붙은 흡반들은 테렌스가 구름에 따라 날아가 졸병 돼지들을 역공한다. 거기다가 테렌스가 다시 깨어나버렸다. 크게 놀란 상병 돼지는 또다시 자장가를 부른다. 졸병 돼지들이 절벽 끝에 다다르자, 하나는 절벽 끝에서 테렌스를 받치고, 다른 하나는 반대편으로 도망친다. 구르던 테렌스가 절벽 끝에 다다라 멈추자 계속 구르던 상병 돼지는 관성에 의해 미끄러지고, 테렌스는 절벽 맞은 편으로 도망쳤던 돼지를 깔아버린다. 상병 돼지는 테렌스의 꼬리 깃털을 겨우겨우 잡고 버틴다. 그 탓에 테렌스가 완전히 깨어버린다. 상병 돼지가 또다시 자장가를 부르자 테렌스는 양 옆의 두 졸병 돼지들을 번갈아가며 깔아버리며 잠든다. 그러나, 상병 돼지는 테렌스가 또 깰까봐 자장가 부르기를 멈추지 못한다. 사실 깨어있었던 테렌스는 시청자를 향해 눈짓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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