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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척이 무서워 하는 두 가지가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On Target(공식 한글 제목 : 목표를 향하여/목표를 향해)은 Angry Birds Blues의 열세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Let the games begin! Bigger isn't always better, but the Blues are certainly on target to have a fun time with Vincent.


공식 번역

게임을 시작하시오! 크다고 꼭 좋은건 아니지만 블루즈는 빈센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줄거리편집

제이가 지레에 뛰어 올라 빨갛고 둥글 납작한 열매를 나무통에 넣으려다 실패한다. 제이는 다른 많은 과일들 중 수박과 오렌지를 들고 짐에게 어느 게 넣기 더 좋을지 묻고, 짐은 이에 수박으로 해보자고 한다. 이에 제이가 지레에 수박을 올리고 제이크가 맞은 편에서 뛰어 올라 나무통에 넣으려 하나 수박은 코 앞에서 깨진다. 짐은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제이크가 바나나와 빨갛고 둥글 납작한 열매를 들고 어느 게 더 좋을지 묻는다. 짐은 머리가 복잡하다. 그 때, 짐 앞에 빈센트가 나타나 축구공으로 해 보라고 한다. 짐은 좋은 생각이 나 빈센트를 지레에 올리고 제이크가 맞은 편에서 뛰어 오른다. 빈센트가 나무통을 넘어가서 이 또한 실패하는 듯싶었지만 탄성 좋은 나무에 걸려 빈센트는 다시 반대편으로 돌아 온다. 그 결과 빈센트는 나무통에 들어가는 데에 성공한다. 블루스는 이를 자축하고 빈센트도 블루스를 따라 자축한다. 블루스와 빈센트는 이에 그치지 않고 빈센트로 농구, 높이뛰기를 포함해 불 타는 고리를 통과하고, 그물에 딱 걸리게 하는 등, 순탄하게 진행된다. 빈센트가 한 번 더 하자는 말에 제이크는 골프를 하자고 하고, 제이는 볼링을 하자고 하는 등 제이와 제이크는 별의 별 아이디어를 창출해낸다. 짐은 저 멀리 번개치는 바위산에 있는 과녁 모양 꽃밭에 날리기로 하자고 한다. 이에 제이와 제이크가 동의한다. 지레 위에 제이, 제이크, 짐이 차례대로 올라 각도를 재고 있다. 빈센트가 그걸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 지레 맞은 편으로 떨어지는 높은 바위에 올라 떨어진다. 결국 블루스는 과녁 모양 꽃밭에 명중한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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