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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정말?!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니까!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PhotobombAngry Birds Slingshot Stories Season 2의 아홉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

원문
The tripod is up. Exposure is set. The composition is perfect. Everything is ready for the pigs to take advantage of the decisive moment.

줄거리[]

돼지들이 쌓인 건물 위에서 사진을 찍으려 한다. 그러나 촬영을 하려는 찰나에 레드가 날아와 현장과 카메라를 부숴 버린다. 두번째로 뒤편을 엄폐하고 다시 찍으려 하나 이 날아오는 바람에 이번에도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한다. 이번에는 땅에 내려와서 찍으려 하나 이 날아오는 바람에 현장을 또 망쳐 버린다. 그리고 땅에 떨어진 카메라는 너를 향해 플래시를 터뜨린다. 플래시가 꺼지고, 장면은 암실로 바뀐다. 암실에서 사진사 돼지는 현상액에 필름을 담갔다가 빼내어 결과물을 확인한다. 레드의 얼굴만 큼직하게 새겨져 있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척과 밤만 찍혀 있다. 사진사는 크게 실망한다. 다시 밖에서, 사진사는 다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려 한다. 때마침 레드는 또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레드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크게 놀란다. 웬 과녁의 정중앙엔 구멍이 있고, 그 구멍으로 한 돼지가 자기를 놀리고 있잖은가. 성질 뻗친 레드는 그 과녁 정중앙으로 날아간다. 과녁 뒤판엔 문어 괴물이 그려져 있고, 다른 돼지들이 의상을 입고 레드 곁에 선다. 아무 것도 모르는 채로, 그 상태로 같이 사진이 찍힌 레드는 "What the...!(이게 무슨...!)"을 외치다가 '뽁'하는 소리와 함께 깃털만 날리고 사라진다. 척은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리는 레드와 자길 놀리는 돼지들을 보고 레드와같이 과녁 한가운데로 날아가 똑같은 수모를 당한다. 돼지들은 이렇게 여러 장의 사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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