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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데비의 부모는...! 뭐야? 누구야?! 읍읍...!

Picnic Bandit(공식 한글 제목: 피크닉의 도둑/피크닉 노상강도)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무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When the Blues’ picnic mysteriously goes missing, all evidence points to the Hatchlings, but Jay[ref](Jim을 본사 측에서 잘못 적었다.) knows the real story.


공식 번역

블루즈의 피크닉이 수상하게 없어졌을 때, 모든 단서들은 아기새들에게 향합니다. 하지만 제이[주석](짐을 본사 측에서 잘못 적었다.)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소풍을 와서 도시락을 먹으려 돗자리와 접시를 깔고 있다. 그러는 와중 짐이 도시락 가방 속의 음식들을 보고 저도 모르게 손을 뻗는다. 제이크가 와서 손을 탁 치고 먼저 먹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한다. 짐은 경고는 받았지만 여전히 음식은 먹고 싶어 한다. 그래서 돌멩이 하나를 주워 먼 곳으로 던져 버린다. 돌멩이가 풀속에 구르면서 부스슥하는 소리를 낸다. 제이와 제이크가 고개를 들어 뭔 소린가 하자, 짐은 호들갑을 떨며 제가 돌을 던진 곳을 가리키면서 그쪽에서 소리가 났다고 일러 준다. 제이와 제이크가 그곳으로 가자, 짐은 사악한(?) 웃음을 띤다. 제이와 제이크가 둘러보던 중 짐은 뒤늦게 따라 나오고 뭔가를 씹다가 삼키며 뭐 있냐 묻는다. 제이와 제이크는 당연히 없다고 하며 돌아간다. 그런데, 그 자리엔 강도질을 당한 것처럼 털려 있었다. 제이와 제이크는 절망하고 뒤늦게 오는 짐은 케이크를 먹다 말고 뒤로 감춘다. 둘러보니 윌, 빈센트, 아리아나가 놀고 있다. 짐은 그 새들을 가리키며 용의자로 체포하라고 한다. 셋을 현행범 취급하며 체포한 제이와 제이크는 케이크 부스러기가 묻은 접시를 가리키며 자수를 종용한다. 그 와중에도 짐은 몰래 접시를 핥아 먹는다. 제이크가 먼저 아리아나를 조사해본다. 눈을 가까우면서도 매섭게 마주치면서 배를 쿡쿡 찔러본다. 다음은 빈센트. 부리를 벌려 손전등으로 비춰 본다. 역시 그 와중에도 짐은 뒤돌아 서서 감춘 케이크를 꺼내 게걸스러운 소리를 내며 먹는다. 그 소리가 좀 컸는지 제이와 제이크가 뒤돌아 본다. 짐은 급하게, 도망가는 윌을 가리키며 윌이 범인일 것이라는 듯이 소리친다. 제이와 제이크는 윌을 잡고, 짐은 그 틈에 케이크를 마저 먹는데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걸 보고 아리아나와 빈센트가 부스러기를 쓸어 먹는다. 손가락에 묻은 케이크 까지 쭉쭉 빨아 먹고 뒤돌아 보니 아리아나가 자길 뒤따라 왔다는 걸 알아 버린다. 한편, 윌을 거꾸로 들고 털고 있던 제이와 제이크는 웬 비명 소리를 듣는다. 그 쪽으로 가보니 짐이 아리아나와 빈센트에게 털리 듯이 있었다. 짐이 급하게 둘을 떨치니 뒤로 감춰둔 체리, 케이크부터 바나나와 수박까지 다 들켜 버린다. 결국, 들켜진 음식들은 제이와 제이크가 아기새들과 나눠 먹고 접시를 쌓아둔다. 접시가 어느 정도 쌓이자 제이크가 손가락을 튕긴다. 그러자, 짐이 나와서 접시들을 들고 설거지를 하려 간다. 짐은 접시를 들고 잠시 뭔가를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접시를 그냥 핥고 설거지 했다며 그냥 쌓아 둔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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