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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과 밤의 공통점이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Power-UpAngry Birds Slingshot Stories Season 2의 여섯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

원문
The pigs harness one of the most awesome powers in the universe, but the cost of this energy might set them back a bit.

줄거리

콧수염 돼지Hambo를 만화로 만든 만화를 읽고 있다. 그런데 전구의 밝기가 영 시원찮다. 그 이유는 콧수염 돼지의 발전기가 수동이라 졸병 돼지가 계속 밟아줘야 그 순간에만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졸병 돼지는 밟다 지쳐 쓰러져 버린다. 콧수렴 돼지의 집은 곧 정전이 되어 암흑이 되고 콧수염 돼지는 WTF을 외친다. 한편, 새들은 한가로이 쉬고 있는데 돼지들이 뭔가 거대한 것을 세워다가 빨간 깃발을 팔랑팔랑 거리며 은근히 도발하고 있다. 성질이 건들린 새들 중 레드가 먼저 날아간다. 그러나 이내 되날아온다. 돼지들은 비웃으며 더 도발한다. 이번에는 운동을 하고 있던 이 날아간다. 돼지들은 밤이 날아오자 비껴 선다. 이들은 새총으로 날아오는 새들의 운동 에너지를 이용해 물레방아처럼 생긴 바퀴를 돌려 전기를 생산해 내고 있었다. 콧수염 돼지는 이렇게 생산된 전기로 집안을 아주 환하게 밝힌다. 그리고 바퀴를 돌리던 밤은 다시 온 데로 되날아간다. 마지막으로 이 날아간다. 코웃음치며 도발하던 돼지들은 척이 전속력으로 날아오자 심상찮음을 직감하여 발전소에서 탈출한다. 그리고 척에게 과잉 생산된 전기는 콧수염 돼지의 집안을 지나치게 밝게 비추다 결국 전구가 타버린다. 콧수염 돼지는 집밖을 나온다. 척 또한 날아온 데로 되날아가자 축이 풀린 바퀴는 돼지들에게로 돌진한다. 졸병 돼지들은 다들 피하기 바쁜데 상황을 모르는 콧수염 돼지는 바퀴를 미쳐 피하지 못하고 집과 함께 깔린다.

여담

콧수염 돼지가 읽고 있던 만화책(Hambo)의 주요 대사는 다음과같이 적혀 있다. 직역도 다음과 같다.

Nunc dictum mauris eget aliquet commodo "Blah... blah, blah!... ba, ba, ba, ba, ba!"(지금 말하는 것이/을 북아프리카의 내가 필요하다 aliquet[주석](aliquot(몇몇)의 잘못으로 추정) 내가 빌리다/입양하다/제공하다 "어쩌구저쩌구")[주석](라틴어)
orci augue gravida mauris(지하의/사후세계들/사후세계의 내가/그가 물을 줬다면/줘라 임산부가/에게/야 북아프리카의)[주석]('augue; 내가/그가 물을 줬다면/줘라'에 한해 포르투갈어)
In lectus lectus, interdum vitae visi vitae(침대 침대에, 가끔씩 삶의/삶들이/삶으로/삶들이여 보이던/출현을 삶의/삶들이/삶으로/삶들이여)
Ey-nah(알)[주석](피기 아일랜드 고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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