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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데비의 부모는...! 뭐야? 누구야?! 읍읍...!

Rain rain, go away!Angry Birds Slingshot Stories Season 2의 열두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

원문
It’s no fun to be out in the rain so when the boss is away, the piggies go to play indoors.

줄거리

비가 오는 우중충한 날씨, 레드는 늘 그렇듯이 돼지들이 쌓아올린 구조물로 날아가나 꿈쩍도 안하고 그저 박히고 미끄러져 내려간다. 졸병 돼지는 우산을 펴나 센 바람이 불어 우산이 날아간다. 이 날아가려는데 웬 돼지가 백기를 팔랑거린다. 레드, 척, 은 의아해 하며 그쪽으로 가본다. 백기를 흔들던 돼지는 새들을 웬 오두막으로 안내한다. 그 안으로 들어간 새들은 생각보다 넓고 아늑한 내부에 놀란다. 안에는 킹 피그가 양배추와 결혼식을 올렸던 사진이 벽난로 위에 걸려 있고, 넓고도 큰 카우치, 포켓볼을 치는 당구대, 개인용 사우나, 욕조, 의자에 앉아 파이프를 물고 책을 읽는 돼지, Catch of the Day를 방영하고 있는 큰 텔레비전이 있다. 이들은 함께 TV를 보며 웃는다. 한 돼지가 새들에게 차를 권한다. 이들은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한편 콧수염 돼지는 졸병 돼지들이 사라지자 이들을 찾고 있다. 콧수염 돼지는 오두막에서 웃음소리가 새어나오자 화를 내며 들어간다. 그리고 TV를 끄자, 돼지들이 실망한다. 이때 밤이 콧수염 돼지를 두들겨 내쫓는다. 날아가는 콧수염 돼지는 구조물을 부수고 벼랑 끝에 선다. 부서진 구조물들은 콧수염 돼지 위에 쌓이고, 벼랑은 무너버린다. 이들은 다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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