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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과 밤의 공통점이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Sprung Out(공식 한글 제목 : 스프링 아웃/스프링)은 Angry Birds Blues의 열한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 Blues get catapulted into a turbulent situation when the Mighty Express delivers the wrong pieces for them.


공식 번역

마이티 익스프레스에서 잘못된 물건을 배달했을 때 블루즈는 힘든 상황으로 밀려 들어갑니다.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카탈로그를 둘러보고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투석기를 보고 제이크가 탄성을 지르며 주문란에 체크한 후 우편함에 뛰어 넣는다. 역시 빨리 도착한 투석기. 블루스는 햇빛에 비친 투석기의 휘황찬란한 모습을 보고 외마디 탄성을 낸 후 투석기에 사과와 체리 비슷하게 생긴 열매를 올려 놓고 어디로 던질지 둘러보던 중 피크닉을 온 듯한 조이, 윌, 빈센트에게 던져 주려 한다. 제이크가 발사하려 줄을 당겼는데 너무 천천히 움직여 코 앞에 떨어진다. 왜 그런가 싶어 카탈로그의 그림과 배송품을 대조해 보니 가장 중요한 부품인 용수철이 없었다. 그래서 카탈로그의 그림에 용수철을 강조하기 위한 빨간 색연필로 화살표를 그려 넣어 다시 주문한다. 일단 오긴 왔는데 정작 온 건 빨간색 나무 화살표다. 화살표는 집어 던지고 카탈로그에 용수철을 그려 넣어 다시 주문한다. 굳이 작은 종이 상자에 담아 줄거면 왜 큼지막한 나무 상자에 담아 떨어뜨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종이 상자에 분명 용수철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열었더니 그 안에 있는 건 용수철 모양의 붉은 털실이다. 다시 카탈로그에 용수철을 매우 강조하기 위해 화살표를 여럿 그려 다시 주문 했더니 나무 상자 안에선 화살표가 우수수 쏟아진다. 이후에도 느낌표 등 오라는 물건이 전혀 오질 않자 제이크는 실성해서 마구 질러버린다. 그러다가 자신이 나무 상자에 깔려버린다. 그 나무 상자에도 역시 용수철은 없고 !, *, 나선 모양, 번개 모양같은 게 들어 있었다. 제이크는 아예 카탈로그를 찢으려 하나 잘 안 찢어져 아예 짓밟는다. 짐이 나선 모양 부품을 주워 제이와 함께 당겨 보니 용수철처럼 잘 늘어난다. 제이와 짐은 제이크를 불러 용수철 대신 끼운 모습을 보인다. 그제서야 제이크는 화색을 띠고 줄을 당기려 한다. 그런데 발사하려는 순간, 웬 나무 상자가 하나 떨어지더니 그 안에서 나온 건 다름 아닌 진짜 용수철이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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