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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의 본명은...! 뭐야? 누구야?! 읍읍...!

StarstruckAngry Birds Slingshot Stories의 두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Red is such a celebrity, even the pigs are starstruck. Some even dream of getting the iconic bird’s autograph, the only problem is getting close enough.

줄거리편집

한 돼지가 척과 밤의 사인이 써진 사진을 보고 있다. 다른 돼지는 저걸 이해 못 하지만, 어쨌든 그 돼지는 레드에게서 사인만 받으면 된다. 그래서, 그 돼지는 레드의 사진과 펜을 들고 구조물이 있는 곳으로 간다. 콧수염 돼지의 지시에 따라 각자 위치로 이동해야 하는데 그 돼지는 레드에게 사인받은 생각에 넋을 놓고 있다가 콧수염 돼지에게 호통을 듣고서야 제자리로 간다. 그 돼지가 자리잡은 곳은 구조물 맨 아래층이다. 맨 먼저 척은 구조물 위를 타격하여, 그 돼지에게 맞지 않는다. 두번째로 날아온 건, 그 돼지가 그토록 사인받고 싶어 했던 레드다. 레드가 구조물 아래를 가격했지만, 그 돼지는 빗맞아 레드에게 굴러간다. 레드는 그 돼지를 보고 경계를 하지만, 그 돼지는 레드를 보고 사인해 달라고 부탁한다. 레드는 처음에는 그런 거 안 한다며 고개를 내젓지만, 그 돼지가 하도 해달라는 통에 레드는 이기지 못하고 사진과 펜을 받아들어 사인을 한다. 그런데, 떨어지는 구조물에 그 돼지가 맞아 터져서 그 돼지는 구조물로 입장하기 전에 있는 휴게실로 소환된다. 다 돼가는 중에 결국 사인된 사진을 받지 못한 그 돼지는 굉장히 섧게 울기 시작한다. 레드는 잠시 골똘히 생각하다가 사인된 사진과 펜을 근처 다른 돼지에게 건네주고 어디론가 간다. 그때, 널빤지가 넘어져 건네받은 돼지가 터진다. 터진 그 돼지도 휴게실로 소환되어, 뚝 울음을 그치고 귀가하려던 그 돼지에게 사인된 사진을 건네준다. 막 풀이 죽어있던 그 돼지는 뛸 듯이 기뻐한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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