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척이 무서워 하는 두 가지가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Sticky Feather(공식 한글 제목 : 끈적한 깃털/끈적거리는 깃털)은 Angry Birds Blues의 아홉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원문
Jay and Jake are not allowed to play with Jim's prized airplane. Deciding to do it anyway, they get themselves in a sticky situation.


공식 번역

제이와 제이크는 짐이 아끼는 비행기를 가지고 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래도 비행기를 가지고 놀다가 끈적한 상황에 처합니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짐이 자신의 비행기를 갖고 쓰다듬고 있다. 제이가 와서 만져보려 하니까 안 된다고 한다. 근데, 제이크가 가져가서 날려 보려고 하자 당장 빼앗고 제이와 제이크를 경계한다. 짐은 잽싸게 클럽하우스에 들어가 어딘가에 숨기고 나온다. 근데, 제이가 엉큼한 웃음으로 제이크를 툭 치더니 잽싸게 어디론가 간다. 얼마 안 있어 짐이 숨긴 비행기를 들고 나온다. 그러고는 당장 날려보기로 한다. 비행기는 잘 날다가 갑자기 프로펠러가 멈추더니 그대로 떨어져 오른쪽 날개가 떨어진다. 때문에 제이, 제이크가 깜짝 놀라 일단 다가가 본다. 어떻게든 복구하려 하지만 제이크가 짐이 돌아오는 걸 보게 된다. 다급해진 제이와 제이크는 일단 뒤로 감추고 본다. 짐이 가고 난 후 제이가 씹은 껌으로 임시로 복구한다. 그러고는 제이크가 다시 날리는데 이번엔 바위에 부딪혀 왼쪽 날개가 부러졌다.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제이는 봇짐 2개를 갖고 나와 일단 짐 싸고 떠나자고 한다. 제이크는 봇짐을 집어 치우고, 순간 접착제로 붙이자고 한다. 그래서 제이가 양쪽 날개와 본체를 붙잡고 제이크가 접착제를 발사하기로 한다. 근데 양 조절에 실패해 제이가 전부 다 뒤집어 쓴다. 어쨌든 다시 붙었으니 다시 날린다. 비행기가 너무 멀리 날아 안 보이나 싶었더니 제이의 오른쪽 날개에 붙어 있었다. 겨우겨우 빼내고 나니 비행기가 곡예를 선보이고 둘은 하이파이브를 한다. 근데, 제이 곁으로 온 건... 짐이다. 제이와 제이크는 잠깐 놀라지만 괜히 의심을 살까 싶어 멋쩍은 웃음을 보인다. 짐은 어디멘가 찝찝한 구석이 있지만 일단 갈 길을 가고 본다. 근데 갑자기 비행기가 날아가더니 짐이 그걸 들고 무표정으로 제이와 제이크에게 다가온다. 제이는 전에 집어 던졌던 봇짐 2개를 다시 꺼내 하나는 제이크에게 주고, 둘은 토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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