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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의 본명은...! 뭐야? 누구야?! 읍읍...!

TNT? Not for me!Angry Birds Slingshot Stories의 다섯번째 에피소드이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Who remembers the first ever level of Angry Birds? It might seem easy-peasy looking back, but how many of us shot Red in the wrong direction? Don't lie…[주석](올라왔을 당시에, 첫번째 에피소드인 First Level Ever!의 설명을 고치지 않고 올라왔다.)

줄거리편집

콧수염 돼지의 명령에 따라 졸병 돼지들이 정해진 위치로 이동한다. 그런데, 한 돼지의 위치가 다름 아닌 TNT 위다. 그 돼지는 질겁하지만, 결국 명령에 따라 TNT 위로 올라선다. 처음 날아오는 새는 레드다. 그 돼지는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몰래 벙커로 들어가려 한다. 그러나, 벙커 안에 있던 콧수염 돼지에게 들켜 제자리로 돌아간다. 레드가 날아오자, 그 돼지는 숙여서 겨우겨우 피한다. 그리고, 날아든 레드는 돌판에 둘러쌓여 안전할 것만 같던 돼지를 맞춰 터뜨린다. 두번째로 날아오는 새는 밤이다. 그 돼지는 벙커의 다른 입구에다가 상자 안의 TNT를 쏟아 넣는다. 밤은 절묘하게도 TNT를 쏟아넣은 벙커 입구로 들어가 터진다. 폭발에 의한 폭풍으로 그 돼지를 제외한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다. 그러나, 그 돼지도 폭풍에 날아갔다가 떨어진 콧수염 돼지에 눌려 터져버린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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