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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The Bad and the Blues(공식 한글 제목: 나쁜놈과 블루즈/나쁜놈과 파랑새들)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물세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When Dad takes the precious cookies for himself, cowboys Jay, Jake and Jim vow to get them back – rootin’ tootin’ western style.


공식 번역

아빠가 소중한 쿠키들을 혼자 먹으려 할때 카우보이들 제이, 제이크와 짐은 서부시대 스타일로 쿠키를 찾아오기로 맹세합니다.

줄거리편집

중절모를 쓴 제이, 제이크, 짐. 서부시대 스타일로 제이크가 올가미를 쓱 꺼내더니 짐을 낚아 다리를 묶는다. 그러던 중 올리브가 나와 과자가 잔뜩 담긴 접시를 나무 등걸에 올려 놓는다. 블루스가 과를 먹으려 가지만 제이크가 묶은 올가미 때문에 셋 다 걸려 넘어지고 만다. 올가미를 풀던 중에 그렉이 밀짚 모자를 쓰고 나오더니 과자를 보고 접시째 들고 가서 신문을 읽으며 혼자 먹으려 한다. 그걸 본 블루스는 화가 나서 과자를 찾아오기로 한다. 첫번째로 제이크가 제이를 말 삼아 타서 과자를 들고 달려가려는데 하필이면 그 순간에 그렉이 팔을 쭈욱 뻗으며 하품을 해서 급하게 몸을 숙인다. 그런데, 웬 선인장에 부딪힌다. 두번째로 짐이 선인장 화분 뒤에 숨어 몰래 가져오려 하는데 그렉이 날벌레를 쫓아내려고 신문을 둘둘 말아 휘두르다가 선인장이 넘어져 짐에게 선인장 잎이 박힌다. 세번째로 제이가 위에서 올가미에 몸을 묶고 내려오려는데 그렉이 제이가 있던 쪽으로 재채기를 해서 올가미가 이리저리 흔들려 제이는 떨어진다. 제이는 그래도 큰일은 안 일어나 다행이란 듯이 기대는데 하필이면 기댄 곳이 선인장이라 제이의 손에도 선인장 잎이 박힌다. 그러는 와중에도 과자는 계속 그렉 때문에 줄어들고 있다. 네번째로 셋이서 공조하기로 한다. 짐이 그렉의 뒤통수를 침과 동시에 제이크가 위에 매달린 로프를 타고 접시를 가로채 날리면 제이가 모자에다가 과자를 모두 받아낸다. 마지막으로 짐이 올가미로 등받이를 잡아 넘어뜨린다. 올리브가 급하게 와 뭔 일인가 한다. 빈 접시를 보고 그렉에게 한 번 인상을 쓰더니 그대로 돌아간다. 블루스는 과자를 먹으며 언덕을 넘어가고 그렉은 그런 블루스를 보며 귀엽다고 살짝 미소를 보인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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