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마이티 이글과 밤의 공통점이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The Hatchonaut(한글 제목: 우주비행새)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물아홉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비공식 번역


본 문서 또는 문단에서 언급하는 대사, 명칭 등에서 일부 또는 전체가
공식적인 번역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역에 유의하십시오.
비공식 번역에 해당하는 부분은 기울임꼴로 작성해주십시오.

원문
Who is the strongest, fastest and wittiest Hatchling of them all? The Blues run the Hatchlings through various tests to find out, and who knows, maybe the winner gets rocketed into space!


비공식 번역

아기새들 중에서 가장 강하고, 빠르고, 재치있는 아기새는 누굴까요? 블루즈는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그런 아기새를 찾아 내려하고, 승자가 우주로 날아가게 될지도 모르죠!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로켓을 완성하고 계획을 재차 확인한다. 계획인즉, 로켓에 우주비행사를 밧줄로 묶어 발사시켜 달같이 생긴 곳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고서 로켓을 다시 보는데 약간 비뚤어진다. 이 때, 제이크가 우주비행사가 쓸 헬멧을 꺼낸다. 셋은 각각 내키질 않아서 제이는 짐에게, 짐은 제이에게 넘긴다. 제이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누군가를 보다 저들에게 씌우자고 한다. 그들이 누구인가? 각각, 사만사, 조이, 빈센트, 윌이다. 빈센트가 걸어오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윌도 빈센트에게 걸려 넘어진다. 블루스는 저들이 딱히 믿기지가 않아서 몇 가지 테스트를 하기로 한다. 첫번째 테스트는 근력이다. 근력을 테스트하려고 각각 네 마리에게 좀 작은 돌을 주고, 들어보라고 한다. 다른 새들은 잘 드는데 윌은 들지 못해 거꾸로 처박힌다. 블루스는 1차 테스트에서 윌을 탈락시킨다. 두번째는 무중력 테스트다. 셋을 각각 풍선에 묶어두고 테스트를 하려는데 빈센트는 뜨다 못해 아예 날아가버린다. 그렇게, 2차에서 빈센트가 자동 탈락된다. 세번째 테스트는 연산 능력인데, 둘 다 멍청한 눈빛으로 있어서 그냥 세번째는 넘겨 버린다. 네번째 테스트는 중력 가속도 테스트다. 물레처럼 생긴 물건에 칭칭 감은 밧줄, 양 끝에는 각각 사만사와 조이가 있다. 제이크가 정원용 가위로, 고정시킨 걸 끊자 휙휙 돌아가며 엄청난 크기의 중력 가속도를 체험한다. 테스트가 끝나고 둘을 세워 봤더니 사만사는 좀 멍하니 서있고, 조이는 눈알이 핑글핑글 돌다가 까무러쳐 버린다. 최종적으로, 사만사로 확정되자, 제이는 사만사에게 헬멧을 씌우고, 제이크는 행운을 빌며 경례를 한다. 그리고, 성냥에 불을 붙여서 발사 준비를 한다. 로켓에 불이 붙고, 성공적으로 발사된다. 그런데 얼마 못 가서 연료가 바닥이 나고, 사만사는 나무에 걸린 축구공을 잡는다. 그렇게, 로켓은 곤두박질친다. 탄식을 할 줄 알았던 블루스가 되려 환호한다. 즉, 계획에 있던 달처럼 생긴 것은 다름 아닌 축구공이었다. 셋은 박수를 치고, 뜀박질을 하고, 탄성을 지른다.

둘러보기편집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