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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척이 무서워 하는 두 가지가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Trampoline Rescue(공식 한글 제목: 트램폴린 구조작전/트램플린 구조작전)은 Angry Birds Blues의 열아홉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 Blues try to rescue Vincent[ref](원래는 Will인데 본사 측에서 헷갈렸다.) who gets stuck in a tree, but end up needing to be rescued themselves.


공식 번역

블루즈는 나무에 걸린 빈센트[주석](원래는 윌인데 본사 측이 헷갈렸다.)를 구조하려고 하지만 결국은 그들도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 됩니다.

줄거리편집

나무 옆에는 트램폴린이 있고 윌이 그 위에서 뛰고 있다. 블루스는 윌을 더 높이 뛰게 하기 위해 셋이 같이 올라 뛰어 내릴 때에 맞춰 세게 뛴다. 그런데, 윌이 두 나뭇가지 사이에 껴버린다. 블루스는 급하게 구조하러 가지만 서로가 부딪혀서 차례대로 구조 시도하기로 한다. 먼저, 제이크가 트램폴란 위에 뛰어 올라 윌을 잡아 당기려 한다. 그러나, 오히려 자기가 넝쿨에 걸려 버린다. 지상의 제이와 짐은 서로서로 트램폴린을 쓸거냐 묻고 안 쓸거다라며 답한다. 두번째로 제이는 사다리를 타고 구조하려 한다. 짐은 트램폴린을 치우는데 계속 트램폴린이 되돌아 온다. 게다가 짐은 제이의 사다리를 받쳐줘야 한다. 트램폴린이 귀찮은 짐은 결국, 먼 곳으로 밀어 버리러 가는데 사다리가 넘어져 트램폴린 위에 제이가 떨어졌고, 나무 구멍에 제이가 박힌다. 짐은 트램폴린을 언덕 위로 밀고 간 뒤 움짇이지 말라고 한다. 틀램폴린이 살짝 움직이자 짐은 강략히 경고한다. 짐은 풍선을 불어 올라가서 윌을 구조하기로 한다. 그런데, 트램폴린이 굴러 내려와 짐을 덮치려 하자, 잠은 급하게 분다. 가까스로 올라가는 데에 성공한 짐은 트램폴린에게 야유를 한 번 내보내고 윌의 꽁지깃을 붙잡으려 한다. 그런데, 풍선이 날카로운 가지에 닿아 터져,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되다가 짐은 떨어지게 된다. 떨어진 곳이 윌 머리 위였고, 아래엔 트램폴린이 있어 윌을 정상적으로 구조하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윌은 정작 놀기를 원하지 블루스를 구할 생각이 전혀 없다. 게다가 짐은 윌이 있던 자리에 껴버린 상태. 셋은 어찌 하지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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