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비 레드 1.png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척이 무서워 하는 두 가지가 뭐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Trap-A-Geddon(공식 한글 제목 : 함정의 끝판왕/엄청난 함정)은 Angry Birds Blues의 일곱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원문
Pranks get out of hand when the Blues try to outwit each other with increasingly dangerous traps.


공식 번역

블루즈가 점점 더욱 위험한 함정으로 서로를 속이려다 일을 냅니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제이가 사악한(?) 웃음으로 등걸에 케이크를 올려 놓고, 다른 형제들을 부른다. 그러다가 웬 바위에 놓인 금빛으로 도금된 마이티 이글 피규어를 발견하고 제 품에 갖는다. 그런데, 동상에 연결된 넝쿨이 주욱 당겨지면서 제이의 발목을 낚는다. 바로, 제이크가 설치한 함정이었던 것. 제이크는 제이를 빼놓고 케이크를 먹으려 가던 중, 마이티 이글 만화책에 홀려 그걸 제 품에 안는다. 그런데, 그 책에 연결된 또다른 넝쿨이 당겨지면서 제이크의 발목을 낚는다. 이것은 짐의 함정이었던 것. 짐은 혼자 케이크를 먹으려 가던 중 바닥에 살짝 떠있는 웬 넝쿨을 보고 일부러 피해간 뒤 돗자리 위를 밟더니 그대로 쑥 내려간다. 이걸 본 제이와 제이크는 짐을 비웃는다. 시간이 좀 지난 후, 제이가 또 마이티 이글 피규어를 발견하고 그쪽으로 가려는데 저도 모르게 웬 넝쿨을 밟는다. 사방에서 사과인지 체리인지 모를 열매가 날아 와 제이를 집중사격한다. 어찌어찌 피해 겨우 만져보려는데 마지막 한 방에 맞아 나가떨어진다. 그걸 지켜보던 제이크는 이상하게도 넝쿨에 매달린 만화책을 가지러 가던 중 바닥에 살짝 뜬 넝쿨을 밟아 버린다. 그리고 뒤쪽으로 홱 지나가는 큼지막한 도끼. 제이크는 잠깐 소름이 돋아 굳어 있다가 다시 갖으러 가다가 날아오는 나무망치에 나가떨어진다. 그걸 본 짐은 갈퀴를 밟고 머리에 맞는다. 이후로도 셋은 서로의 함정에 맞아서 나가떨어지고, 끌려다니고, 날아다니기까지 하며, 화염방사기까지 함정에 동원된다. 먹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제이크와 짐이 서로 바위 뒤에 숨어 각각 화염방사기와 열매를 들고 서로서로 경계한다. 그러는 중, 제이가 생뚱맞게 콧노래를 부르며 케이크를 등걸에 올려 놓는다. 그러면서 백기를 흔들어 보인다. 그걸 본 제이크와 짐은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고 과민하게 구는 데에 회의감이 드는지 온갖 무장을 해제하고 제이 앞에 모인다. 그제서야 짐은 두 날개로 제이크에게 책을 넘기고, 제이크는 피규어를 제이에게 넘기고, 케이크 또한 짐에게 넘겨진다. 그런데 짐이 케이크를 자르려는 걸 보고 놀란다. 알고 보니 케이크는 거짓이라 그 안에는 폭탄이 있었기 때문이다. 걸국, 블루스는 케이크를 뒤집어 쓰고, 제이크와 짐은 제이를 한심하게 바라본다. 제이는 제이크 머리 위에 떨어진 체리를 낼름 주워다가 먹는다. 그러고는 서로 크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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