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테렌스가 공식적으로 한 첫 말은...! 뭐야? 누구야?! 읍읍...!

Trick Shot(공식 한글 제목: 트릭 샷/트릭샷)은 Angry Birds Blues의 스물여섯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A simple game of croquet turns competetive with all three Blues involved. While they try to outplay each other they loose sight of the prize and the underdog takes the win!


공식 번역

세 블루즈가 간단한 크로겟[오역](크로케(croquet, 게이트볼의 원조)) 게임을 하다가 경쟁 붙었습니다. 서로 이기려는 마음에 목표를 잃어가다 꼴찌가 우승을 하게 됩니다.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크로케 경기에 출전한다. 블루스는 휘황찬란히 빛나는 금빛 트로피(두 라켓이 교차해 있으며 그 위에 공이 올라가 모양의 트로피)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다가 또다른 출전자인 아리아나를 보게 된다. 아리아나는 공을 꺼내 땅에 내려 놓는다. 그러고 라켓으로 공을 치는데, 공을 치기는커녕 땅이 조금 파였다. 제이가 그걸 보고 헛기침을 하더니 제 공을 내려 놓고 공을 친다. 공은 게이트 사이를 무난히 통과한다. 짐도 제 공을 내려 놓고 공을 친다. 짐의 공 역시 무난히 통과하는데 갑자기 공이 점프를 하더니 제이의 공을 원위치로 밀어낸다. 제이크는 비장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공을 친다. 공은 속이 빈 나무에 들어가 재빠르게 돌더니 다시 나와 굴러서 바위를 둘로 쪼개며 올라간 뒤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나무는 공의 무게때문에 휘어져 공을 게이트 앞에 떨군다. 공은 다시 굴러서 게이트를 통과하고, 짐의 공을 쳐낸다. 셋은 승부욕이 발동하여 온갖 묘기를 선보이며 게이트를 통과한다. 아리아나는 게이트 하나 통과 못하고 공이 구르면 그것도 좋다고 뒹굴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셋의 승부욕은 트로피가 아닌 그냥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셋이 공은 냅두고 싸우는 사이, 아리아나는 벌써 결승점이 코앞이다. 아리아나가 이번엔 제대로 쳐낸다. 제이가 몸을 날려보지만 아리아나의 공은 결승점에 닿아 버렸다. 블루스는 아쉬운 마음으로 아리아나에게 트로피를 수여한다. 아리아나는 트로피를 보고 공 모양 조각을 라켓으로 새게 쳐내 버린다.

둘러보기편집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