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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비 레드 1
스포일러 경고!


진심이야?! 바로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레드의 생일이 몇 월이냐면...! 뭐야? 누구야?! 읍읍...!

Whistle(공식 한글 제목: 호루라기)은 Angry Birds Blues의 두번째 에피소드다.

유튜브 설명편집

원문
The Blues have to do whatever it takes to extract a whistle from Zoe before she drives them crazy.


공식 번역

조이가 호루라기로 모두를 미치게 하기전에 블루즈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에게서 호루라기를 빼앗으려 합니다.

줄거리편집

블루스가 휘파람을 불며 걷고 있었다. 조이가 그걸 보고 따라하려고 한다. 그러나 처음 하는 거라 영 쉽지 않은지 [ʙ̺] 소리가 난다. 계속 하려고 해도 [ʙ̥]만 반복할 뿐이다. 제이가 다가가 휘파람 시범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이는 웬 까랑까랑한 소리를 낸다. 보다 못한 제이크가 좋은 생각이 났다. 제이크는 조이에게 휘파람 대신 호루라기를 불라고 한다. 별다른 방법 없이 바람만 불면 삐익 하는 소리가 나므로 조이에겐 안성맞춤이다. 호루라기를 들고 심호흡을 하려는데 호루라기가 조이의 기도에 들어가 버린다. 블루스는 놀라지만 조이는 숨만 쉬어도 호루라기 소리가 나는 게 좋은 듯하다. 블루스도 처음엔 그러려니 하지만 조이는 지치거나 질릴 기색이 없다. 블루스는 이미 지쳐 버린 지 오랜데 말이다. 제이와 제아크가 짐에게 어떻게 해보라고 한다. 처음엔 뒤집어 흔들기도 하고 놀래켜 보기도 하지만 역부족이다. 그래서 높은 나무에서 번지를 시켜 관성을 이용해 호루라기를 빼내려 하지만 줄 길이가 나무 높이보다 조금 짧은 이유로 기껏 빠져나온 호루라기는 반작용으로 다시 조이의 기도에 들어온다. 한나절이 되도록 호루라기를 불어대는 조이 때문에 블루스는 미치기 일 보 직전이다. 제이크가 제이더러 정신차리라고 한 대를 갈긴다. 그러고는 비장한 눈빛으로 흡반을 꺼내든다. 조이를 자신들의 클럽하우스로 데려와 흡반과 말머리 인형으로 협박을 한다.(?) 그러나, 블루스가 한 눈 판 사이 조이는 그 말머리 인형을 타고 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조이가 넘어진다. 블루스는 급히 달려가본다. 조이가 넘어진 탓에 호루라기는 빠져 나왔고 그걸 제이에게 건넨다. 제이는 호루라기를 버리고 제이크와 하이파이브를 하려던 찰나, 웬 딸꾹질 소리가 난다. 알고 보니 이 딸꾹질 소리도 조이가 낸 것이다.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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